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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지희    URL  2014/03/05

오랜만에.
m1655.com
방가방가.. ㅋㅋㅋㅋㅋ

강남어린이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있지?

787.
퓨리얼    URL  2013/02/15

야호~
아직도 있구나~
반갑다 겨자색 홈페이지.

마치 한밤중에 혼자 오른 청계산 같구나.

강남어린이  

청계산 밑에서 막걸리.

786.
gUsiLuNg    URL  2011/04/04

하염없이 늘어나는 스팸 메세지를 견디지 못하여,
회원가입을 해야만 글을 쓸 수 있도록 변경했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라던가 크리티컬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회원가입형태였는데...

최근 이 오래된 제로보드 게시판으로 가입까지
시도하고 글을 남기는 광고봇들이 발견되어..
부득이 추가 등급 조정하였습니다.
-가입해도 글을 남기실 수 없어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단 기존에 가입하셨던 분들은 등급 조정하여
로그인하시면 글 남기실 수 있어요..
발길이 끊긴 외로운 곳이지만....

강남어린이  

다시 이곳에 무명의 글이 남겨지게 할 순 없을까..

785.
gUsiLuNg    URL  2010/12/31

어느새 2010년도 마지막 날이로구나.
그래도 올해 처럼 심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적은 졸업후 처음이지 싶다.

되돌아 보니 올 한해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엄청 축하해줘야 할 일과 같이 슬퍼해야할 일도
있었구나..

언젠가 부터 하루 하루가 새로운 도전을 해야하는
일들이 예전처럼 신나지 만은 않구나..슬프게도..

2010년 수고했다.
2011년에는 좀 더 잘 지내보자. ㅋㅋㅋㅋ

*시간이 된다면 부부동반으로 온천이라도 다녀오면
좋겠지 싶다. 그정도 사치는 허락해도 괜찮지 않겠나..
-시간 맞추기가 더 어렵겠지만..-

강남어린이  

가자,  온천!!!

784.
성격파탄    URL  2010/11/03

오랜만에 들렀는데...
익숙한 아이디들이 보이네요.
무심한 저와는 달리 그들은 늘 이곳에 있었나봐요.

쌀쌀해도 마음만은 항상 뜨끈하기를...^^

강남어린이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여기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783.
pooh   2010/09/17

문득 생각이 나서..

강남어린이  

저도 그래요..

782.
gUsiLuNg    URL  2010/09/17

날이 선선해지니
썰렁한 여기도 와지는구나...

이제 곧 추석 연휴 시작이군..ㅎㅎ
유부가 되어 맞이하는 모든 첫 번째 날들
잘 보내고 있냐?

추석때 잘 쉬고 잘 먹고
한량이 되어서 보자꾸나.

같은 건물인데 이리 보기 힘들어서야 원~

강남어린이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던 시절도 있었구나 우리인생에

781.
수보리   2010/05/10


  햇수로 7년째 강남어린이를 기다리며...

강남어린이  

많이 고마워요.  잊지않고 있습니다.

780.
퓨리얼    URL  2010/01/07


여길 되살리려면 수많은 결단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은 네가 무지하게 못하는 일 중 하나지. 훗-

강남어린이  

살아나야지.
처음부터 그러려고 만든 곳이니까.

779.
gUsiLuNg    URL  2009/12/31

올 해 나 장가보내느라 고생이 많았다.

내년에는 니가 유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새해 복 많이 받자.

강남어린이  

노력은 항상 필요해.
나는 끊임없이 욕심을 부리고 있는거야..

778.
女王車   2009/10/13

아.. 이제 글이 써지네요..ㅎㅎ
돌아오셨단 이야기 백만년전에 듣고 글을 남기려고 다섯번이나 시도했지만..
계속 오류만 나서 때려치우고 또 한참만에 방문했네요^^

강남어린이  

오랜만이예요 잘지내죠? :)

777.
女王車   2009/10/13

오늘은 글이 써질까요?

강남어린이  

써지내요... 써져요

776.
gUsiLuNg    URL  2009/09/17

광고글 폭주로 비로그인 상태에서는 글 등록이 안됩니다.
양해 바랍니다.

*아마도 여기는 방문이 끊긴듯 하지만..

강남어린이  

광고쟁이 홈피라고 광고글만 올라오는건 옳지않아

775.
지나가던 개    Edit  2009/04/10

힘들때만 찾아오는 절 여전히 반겨주는 이곳
여기 사람들.. 반갑습니다.
또 헤어졌네요..
한 번 더 기대봅니다.
이 노란색을 보고 힘을 냅니다.
힘을 줘요!

강남어린이  

이제 앞으론 그만 헤어지도록 하세요
헤어지는게 습관이 되면 아프지도 않습니다
이제 난 안좋은건 안하고 살라구요.

그나저나 오랜만이오  :)

774.
sei    Edit  2009/03/29

에잉..오빠 돌아왔는데 여기 왜이렇게 조용해요..
여기말고 딴데로 놀러가야하는건가...?
음...
오빠는 이바닥으로 돌아오시고
저는 잠시 혹은 좀 오래..ㅋㅋ
이바닥을 떠납니다
같이 일해볼 수도있는 기회였는데
그런날이 드디어 왔는데
우린 좀 타이밍이 안맞네요
그래도 뭐 전화번호도 알고 직장도아니까
여전히 저의 습격은 가능합니다
조만간 밥사줘요 ㅎㅎ

강남어린이  

이곳에 놓아둘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많이 원망스럽다.
아니 어쩌면 내가 많이 변해버린 걸까?
돌아가긴 글렀나?

아프리카를 떠나 또다른 오지탐험을 떠나는 길에 축복을.
그리고 그동안 걸어온 고생길에 대한 보상과 안식을.

그리고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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