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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rudys    Edit  2007/06/26

웰컴.
까르르륵

강남어린이    Edit   Del 

감사감사 ㅋㅋ

607.
유포리아    Edit  2007/06/24

뭐라 그래도
당신 존재에 감사해요.

지난 6개월도 정말 많이 수고하셨어요.

토닥. :)

강남어린이    Edit   Del 

하하...고마워요.
당신도 수고 많았어.

유포리아    Edit   Del 

답글 없이 심심해서 -.-

606.
女王車    Edit  2007/06/21

장마 시작이래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마음에도 비가..ㅠㅠ
머리가 아파요..
아~~
6월이 가기전에..
그동안 전 뭘하고 지낸걸까요? ㅎㅎㅎ

강남어린이    Edit   Del 

적지않게 살아본 결과
대체 뭘하고 사는건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거니
너무 맘쓰지마세요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gUsiLuNg  


시작이라던 장마는 허무하게도
약간의 지나가는 비만 뿌리고..
하루만에 포근하고 따사로워서 짜증나는 여름 날씨로
바뀌웠네요.

뭘했냐도 중요하지만,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나요?

흐흐..

사실은 제가 그렇습니다..- _-;;
(무의미 하다면..너무 슬픈.. 푸흡)

605.
女王車    Edit  2007/06/18

돌아오신다구요? +_+

우유콜라    Edit   Del 


6월이 가기전에요?

강남어린이    Edit   Del 

오랜만이네요 :)


gUsiLuNg  


6월이 가기전에...

:)

604.
gUsiLuNg    URL  2007/06/15

김동률 - 감사

어린이가 곧 돌아옵니다.

강남어린이    Edit   Del 


감사합니다

603.
유포리아    Edit  2007/06/13

100% 보상이 잘 안되고 있는 까닭이죠.

강남어린이    Edit   Del 



디스카운트 좀 해줘

602.
gUsiLuNg    URL  2007/06/13

LeOgAhEr의 포스가..대단 하군..
6월 2일 이후.. 잔잔하던 방명록에..
글이 끊겼다..

러시아에 아는 친구라도 있는건가?
(메일 주소가..러시아쪽이군..)

강남어린이    Edit   Del 


러시아에서 나를 이렇게 반겨주는지 나도 몰랐다네..


601.
LeOgAhEr    Edit   Del  2007/06/02

I Love you girls

Buy

600.
유포리아    Edit  2007/06/01

오늘은 공기 청정기를 책상 위에 들여왔어요.

강남어린이    Edit   Del 

공기청정기를 책상위에??
그럼 컴퓨터는 어쨌어??


599.
omomo    URL   Edit  2007/05/29

안녕 어린아.
오늘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늘 오는
대출광고관련 전화인줄 알고 안받으려다가
어쩌다 받았더니만 호원이형이었어.
알지? 화학장교.
너랑 기수 안부를 묻더라고.
생각해보면 벌써 십년을 훌쩍 넘긴 시간인데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그 벙커위의 파릇파릇한 풀들이며
물뜨러 옆 군단포병 화장실까지 다녀오던
기억이 '제기랄' 하고 꽉 다문 입술 사이로
새어나올만큼 생생하다.

그러니까. 갑자기 보고싶어졌다고
네 못난 얼굴.

강남어린이    Edit   Del 


미안하다 오모모야.
전쟁오락 프로그램 짜는 박병장이랑 있었나보다.
근데 그거 되게 맛있어



omomo    Edit   Del 

안녕 귀여웠던 이병 엄/태/욱.
여드름은 좀 없어졌는지 모르겠네.
나 정보과 지용이야.
-------------------------------
나 그자리에 없었다. 나쁜ㅅ ㅐ ㄱ ㄱ ㅣ.

Akin    Edit   Del 

실례지만 오모모님 누구신지? ㅋㅋ
전 엄태욱이라고 합니다. 혹시 아실런지 ^^

화학장교님 안녕하신가요?

전 부사수 늦게 받아서 군단포병에 물뜨러 엄청 갔다왔었는데요. ㅡㅡ;
겨울이면 거의 죽죠 흑흑;;
거기 개가 너무 무서워서 빙빙 돌아 다녔던 기억이 ㅠㅠ

강남어린이    Edit   Del 

안녕 오모모.
군단포병에 물뜨러 가던 기억
거의 잊고 있었는데 네 덕에 다시 떠올랐어.
특히 비온 다음날이면 열심히 닦아놓은 군화깊이
진흙이 뭉게져 들어가서 남창우의 갈굼을 받아야했지.
그친구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밉든곱든 우리 군생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 놈임은 확실하단 말이야 훗...

화학장교님 잘 계시니?  뭐하고 지내실까?
내게 참 잘해주셨던분인데..
왜 이리 연락도 끊겨버렸을까.

문득 화학장교님 관사에서 몰래 시켜먹었던
계란풀은 간짜장이 생각난다.
그때 너도 있었나?

없었다면 미안.


598.
fragile   2007/05/25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하는거라고
막 해버리면 안되는거죠. 그렇죠?
..안해야 하는것도 있쟎아요.

근데, 후회할 일을 해버렸어요.

퓨리얼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하는 일이란
결국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걱정일 뿐인거죠.
살짝 바꿔서 보면..
너무 하고싶은데 혹시 잘 못 될까봐 심하게 걱정된다..
뭐 그런 거 아니었을까요.
하고싶은 일을 했으니, 그에 대한 기회비용을 기꺼이 치르는 것. 그건 당연한 의무일거예요.
야박하게 들리겠지만. (본인도 그렇게 못하면서..)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래도 그로 인해 삶이 무미건조하진 않을겁니다.
안한다고 해서 삶이 평안할 거라는 보장도 없고요.
그러니 그냥 내버려둬보세요.
나중에 어떻게 될 지 그때가서 봅시다.

*구시렁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라는 숙제를 받는다면...제생각엔 녀석은 '안한다'쪽일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아는 구시렁은 움직이는 걸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gUsiLuNg  


해도 후회되고, 안해도 후회 되는 일이라면..

저라면..하겠어요.

해보고 나서 "하지 말껄" 하는건, 안해보고 나서
"해볼 껄" 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아서요. ^^

해보고 싶은걸 못해본것 때문에 오랫동안 근질거리는것
보다는.. 해보고 나서 잊어버리는게 나을 수도 있을것 같구요.. ^^;;

*물론 저에게 그런 경우가 닥친다면, 항상 하는 쪽을 선택할지는 자신 할 수 없군요.. :)

가끔은 뒤돌아 서서 아쉬워하는것도 좋아보이는
나이가 되어버렸기 때문일지도..

597.
권기일    Edit  2007/05/22

형~ 오랜만이에요~~
너무 오랜만이라..이거..나름 어색..ㅎㅎㅎ
지금 뉴욕에 계신거 같네요..
형 처음 만났을때가 1학년때 였는데 벌써 졸업하고 회사다니고 있고..시간 정말 빨라요..ㅋ
문득 생각나서 들려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오.  기일시공의 기일이구나. ㅋ
잘 지내냐.
벌써 군대다녀오고 졸업하고 ... 취직도 했어?
무슨일 하는지 궁금하구나.
자주 연락하고 지내자꾸나.   :)

596.
akin    Edit  2007/05/21

네 전 잘지냅니다 ㅋ
형두 건강하시죠?
연락안하고 지낸지 너무 오래라.. 약간의 어색함 마저 감도는 이기분 ㅋ
암튼 제가 이제는 여기 가끔와서 글 남길께요..
형님의 미국생활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래 고맙구나. 긴 세월 지났는데 잊지않고.
그나저나 요즘은 뭐하고 지내니?
잘 지내고 있는겨?

595.
gUsiLuNg    URL  2007/05/20

Maroon5 - Good Night good night..

* 다음달에 일본에서 공연 한다는데..
가고 싶어지고 있어요.. 흐흐

여하튼 5월 BGM..

강남어린이    Edit   Del 


요로시꾸.

594.
퓨리얼    URL  2007/05/20

이 홈페이지의 정체성이 궁금해졌다.

강남어린이    Edit   Del 


당분간 궁금해하지마... ;;


gUsiLuNg  


저두요.. - _-;;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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