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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퓨리얼    URL  2007/05/06

그저께 난자완스 먹었어.

맛있던데?

강남어린이  


(/-0-)/


579.
유포리아    Edit  2007/05/04

오늘은 핫도그 먹고 싶어요. 겨자소스 뿌린

강남어린이  

학교앞에 팔아.  점심시간에 와라.   두개 사줄께.

578.
유포리아    Edit  2007/05/03

난 또 모래 속에 숨은지 알았어요. 헤헤

강남어린이  



배가 고파서 밥먹으러 갔지

577.
유포리아    Edit  2007/05/02

어디갔어요.

강남어린이  


여기 있지롱

576.
유포리아    Edit  2007/05/02

옆에 계신 베이글과 바나나를 주신 분 고마워요.

강남어린이  


그분 과제하느라 정신없으시다. ㅋ

유포리아    Edit   Del 

어런이 옆 친절한 분이죠.

퓨리얼    Edit   Del 

제 커피는... 그냥 가시던데. -_-

575.
유포리아    Edit  2007/04/30

안뇽하세요 오빠.

강남어린이  


안녕 애나멜구두

574.
gUsiLuNg    URL  2007/04/30

4월의 마지막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BGM으로 바꿨습니다.

음악을 계속 해준것 만으로도 고마운 뮤지션..

이승열 - 우리는

5월 3일 솔로 2집이 발매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지금 나오는 노래는 케세라세라 OST중에서..)

gUsiLuNg  


접수하고 말고 할게 있나..

이미 내꺼야..

ㅋㅋ

강남어린이  


슬슬 이 홈피를 접수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군 -_-+


어쨌든 땡큐.

573.
gUsiLuNg    URL  2007/04/29

to 우유콜라님

^^
어제 저녁 커피 잘 마셨습니다.
앙뜨와네뜨를 못 봐서 섭섭했지만  ^^

다음에 또 놀러갈께요~

*근데 홈페이지는 없나요?
메리그린이나 우유콜라님 홈페이지나?

**어린이 홈페이지에 계속 남길려니..멋적어서..풋

우유콜라    Edit   Del 


하하하하
반가웠어요.
커피머신 부속품을 잃어버려서 주문하신 음료로 못드려서
죄송하고 난감했어요. 맛있게 드셨나요. 부끄러워라.

출장간 영업부장 메리가 곧 돌아올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웃블로그에 자주 놀러가겠음둥.

강남어린이  


메리그린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gUsiLuNg  

우유콜라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
냐하하하~

이웃 추가했어용~

퓨리얼  

그대의 멋진 블로그로 초대하시죠.
저 혼자 뒹굴거리려니 심심해요. (-_-)

572.
gUsiLuNg    URL  2007/04/23

추억의 노래

코나 - 마녀 여행을 떠나다.

곧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

gUsiLuNg  

fragile 님이랑 happysad 님이랑
다른 분이셨던거예요?

-0-

퓨리얼  

아.. fragile님 실례했습니다.
제가 아는 그녀와 뒷모습이 너무 닮으셨네요. :)

퓨리얼  

어????? 어?????

fragile    Edit   Del 

퓨리얼님, happysad는 누구예요?

퓨리얼  

기억하시네요.
근데 happysad님은 겨자색바탕에선 fragile?

fragile    Edit   Del 

언젠가, 노래방에서 그녀가 앙증맞게 부르던 노래가 이 노래였던가요?

강남어린이  

연수가 삼촌을 닮았군.

퓨리얼  

이 노래 연수가 잘 불러.

571.
gUsiLuNg    URL  2007/04/23

to 우유콜라님

홈페이지를 모르니, 어린이 게시판에.. 킁

지난 주말에.. 그러니까 4월 21일~
메리그린을 찾아 나섰더랬지요.
아는 형이랑 자주가던 카페도 멀리하고..
과테말라 커피를 바로 로스팅해서 준다더라고
형들을 꼬시고...

근데.. GS25와 웅스키친을 찾았는데
메리그린을 못 찾아서 비슷해 보이는 가게로
들어갔는데.. 아니더라고요.."그늘"인가..

거기서 맛없는 커피 마시고, 나와서 둘러보다가
결국은 찾았어요!!

근데.. 일찍 닫으신건지..주말은 휴무이신지.. - _-;;

*아 열라 신기했던거..

"i'm 마리 앙뜨와네뜨" 라고 동그라미 쳐놓은데
그 고양이 녀석이 앉아 있더라구요..

첨에는 인형인줄 알고
"우와 진짜같다~~" 그러는데
녀석 슬쩍 내려가더라고요...

그녀석이 그 테이블을 좋아하는건가요?
아니면..설마.. 교육의 효과?

- _-;;

여하튼 아쉬운 주말이었습니다.  ^^

강남어린이  

서울가면 한번쯤 방문해봐야겠군요.
미리 햇살좋은 자리로 예약해두겠습니다.

우유콜라    Edit   Del 


어머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제가 가게에 없었던 이틀동안 허탕치신분이 여기 또 계셨군요. 정말 죄송해요.
이래서 주위친구들에겐 연락하고 오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이런일이.

메리가 그 자리를 좋아해서 우리가 그림을 그려논건데
그 담날 메리는 다른곳으로 이사했습니다. 대청소를 해서 잠시 다른곳으로.

정말죄송해요.ㅠ.ㅠ

570.
릿양    URL   Edit  2007/04/22

금방 4학년이 되고, 금방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스무살에서 갑자기 스물 네살이 된 기분이에요.
3년이라는 긴 시간이.. 어디로 가버린건지...

4학년이라 더 힘들어진 시험기간의 압박이
자꾸 우울하게 만들어요. 흑흑.

강남어린이  

시간이 빨리 흘러주는데 도와주는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나는 지금 그래요..

569.
퓨리얼    URL  2007/04/20

죽음 피곤하다.
드디어 일본인들이 돌아갔어.
당분간 독립만세다. 쿨럭-

강남어린이  


흠... 니시무사 상이 오셨던건가?
와리바시는 챙겨오셨나?

568.
퓨리얼    URL  2007/04/17

향방작계갔다가 얼어죽을 뻔했어.
야상의 깔깔이 떼내고 간 걸 그렇게 후회하게될 줄이야.

따뜻한 말 한마디
아끼고 아끼며 건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거만큼 좋은 건 사실 없다.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사실이지만
일부러 그러는 건지 잊은 척 하며 지내는 우리.

강남어린이  

깔깔이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알았군.
그런건 군생활을 정통으로 했어야 알지.
어째 우리집에 대통령 후보로 나갈만한 사람이 나밖에 없는 듯 해... ㅋ

좋은 말한마디가 사람목숨도 살릴 수 있는 시대가 왔어.
웹2.0 ...

567.
유포리아    Edit  2007/04/17

한참을 고민하고 적었던 적이 있지요.
지금도 뭐... 같이 고민하지만 말입니다.

어쩔 적에는 쓰고 지우고 하다가 올려놓고도 또 수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고민하고 끊임없이 수정해나가는 이 과정, 그리고 삶은 나름 멋지다고 생각해요.

바로 당신이 그런 사람입니다. :D

좋은 한 주 될거에요.
고치고 또 고치고 하면서,
물론 남겨둘 건 남겨두면서 ^^

강남어린이  

나의 인생궤도수정은 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걸까.
1년뒤에 내가 어디로 가고있을지 아는 사람 있으면
당장 100불을주겠어.

그래도 일단은 오빠 따라나서라.
어찌되든 달로만 가면 된다... :)

566.
김반장    URL   Edit  2007/04/15

종민이형 나야=-
다음주 월요일에 시카고로 떠나.
막상 유학길에 오르려니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
머리도 마음도 정리되는건 한개도 없고, 짐은 일주일 전부터 서네번은 풀었다 다시 싼거 같아. --;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건 잊지말고 꼭 챙겨라 하는것 조언좀 부탁할께.

학교생활은 잘 하고있지? 발렌타인데이 이후로 많이 바빠졌나? ^^

강남어린이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는거 랑..  
그리고 초심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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