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궤도수정은 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걸까. 1년뒤에 내가 어디로 가고있을지 아는 사람 있으면 당장 100불을주겠어. 그래도 일단은 오빠 따라나서라. 어찌되든 달로만 가면 된다... :)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는거 랑.. 그리고 초심을 잊지마라.
머... 매년 이맘때 있는 일인데 머 세삼스럽게 하핫.. 술한잔하고 느즈막히 들어가버려. 그러면 좀 낫지않나?
어쩌면 그 고민을 하실 시간에 여의도로 갔더랬습니다. 일년중에 여의도를 서식지나 사냥터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가장 싫다고도 하더라구요. 불행히도.. 저는 그 고통스러운 시즌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즌이기도 하답니다.. *언제나 친절한 24시간 리플 봉사.. ㅋㅋ
저는 떨어진 벚꽃조차 보지못했습니다.
아아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어제 윤중로에 벚꽃놀이 다녀왔는데..흐흣 1년 내내 피는 꽃이 아니라서 그 짧은 기간 동안이 좋고 아름다운 거겠죠? 여하튼 봄도 어쩌면 끝자락 같기도 하네요. :)
쥐어진 떡을 먹느냐 마느냐는 곧 발표하마.
다음주가 되면 뭔가 할말이 있다고 했나봐요? 지난주에 다음주라고 해서, 이번주가 다음주가 아니냐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다음주는 영영오지 않으니.. 다음주가 올때까지 기다려 보아요 :) 냐하하하.. - _-;;
나도 예전에 축구보다가 혀를 깨물어서 무척 고생한 적이 있지. 한동안 노래방도 못가고 말이야. 힘내. 샤워할때마다 작심하면 되지 머. 그리고 나는 이제 더이상 침묵하지 않을거야.
보상요구를 하신 첫 번째 공식 고객이신듯 하여요.. 어린이와 아직 보상에 대해서 협의는 못 했지만.. 리플을 한개 더 달아드리는 방향으로.. 쿨럭~
24시간 훨 지난거 같다. 100% 보상해라.
위치는 대충 알것도 같군요... 조만간.. 놀러가겠슴다..냐하하하 :)
제가 로스팅한 과테말라 커피를 드립해드릴테니 오시기전에 미리 알려주세요. 미리 연락을 받아야 로스팅을 준비해두려구요. 위치는 산울림에서 걷고싶은 거리쪽으로 내려와 웅스키친 맞은편 gs편의점 골목으로 들어오면 메리그린'이라는 조그만 까페입니다.
홍대앞에 내신 까페 이름과 자세한 사항을 알려주시면 광고해드리겠습니다. 대신 구시렁 10프로 DC부탁드려요. 밥대신 차를 먹고사는 아이거든요.
오..홍대 어느쪽인가요? 카페 이름은? 홍대앞에서 술이 아닌 차를 마셔야 할때마다 고민중인데 말이예요 ^^
왔냐. 을밀대 가자.
ㅋㅋ 영업하는거야? 커미션 챙겨줘.
허허...그분 참 ;; ㅋㅋ
정말일거야 아마. 그러니까 아무일 없는 듯.
크헉, 소주백병;; 상상만 해도 위장이 뛴다.
그때 그목소리가 아니더라도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땡큐 구시렁.
어제 윤경이 만나서 유니언스퀘어 근처에 있는 밥집에 갔었다. 안그래도 너 얘기 잠깐 나왔었는데 ㅋㅋ 잘 지내고 있어라 여름에 한번 불태워보자꾸나.
그 광고 나 맞아요. 얼떨결에 사진한장 찍혀서 (모델값 아끼는차원에서) 출연했죠. 주인공인 친구부자 '박영준'피디랑 회사동료이거든요. 그나저나 오랜만이군요. 이곳을 다시 리뉴얼 해야할때가 오는것같아요. 더이상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는데.. 더이상 싸이월드에 밀리면 안되는데...
그 광고 속에 얼굴은 어린이가 맞답니다.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셔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