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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해리    Edit  2007/04/13

선배님-
드디어,네이버에 검색결과에 나오십니다!
”강남어린이” 웹검색결과 2번째로- ㅋ
글고 이번주가 그 다음주인데.. 뭐 하실 말씀 없으신거에요?

강남어린이  


쥐어진 떡을 먹느냐 마느냐는

곧 발표하마.




gUsiLuNg  


다음주가 되면 뭔가 할말이 있다고 했나봐요?
지난주에 다음주라고 해서, 이번주가 다음주가 아니냐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다음주는 영영오지 않으니..
다음주가 올때까지 기다려 보아요 :)

냐하하하.. - _-;;

562.
퓨리얼    URL  2007/04/11

두 가지 뉴스.

1. 밥먹다가 왼쪽 윗입술을 제대로 씹었다. 안그래도 음식이 간이 안맞았는데 그 이후로 괜찮아졌다는. (피범벅에 너덜거리는 입술이라니 -_-)

2. 마음이 그제부터 계속 아프다. 사실 입술보다 더 아픈쪽은 마음. 너의 침묵도 마이너스 알파로 작용 중이다.

난 그보다 더 한 일들로 매일 샤워하며 산다.
전혀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런게 인생이다. :)

강남어린이  

나도 예전에 축구보다가 혀를 깨물어서 무척 고생한 적이 있지.  한동안 노래방도 못가고 말이야.

힘내.  샤워할때마다 작심하면 되지 머.

그리고 나는 이제 더이상 침묵하지 않을거야.


gUsiLuNg  


보상요구를 하신 첫 번째 공식 고객이신듯 하여요..

어린이와 아직 보상에 대해서 협의는 못 했지만..
리플을 한개 더 달아드리는 방향으로.. 쿨럭~

퓨리얼    Edit   Del 

24시간 훨 지난거 같다.
100% 보상해라.

561.
우유콜라    Edit  2007/04/11

남산도 벚꽃이 피기시작하더니
아침마다 관광버스가 줄을 잇고 있어요.
아마 이 광경도 올해로 마지막일듯.
꽃이 지면 제 맘속의 또다른꽃이 개화준비중입니다.

아.
홍대에 친구랑 까페를 하나 냈어요.하핫.
매일 남산서 홍대로 집으로. 몸은 축나도 기분은 업되요.

gUsiLuNg  


위치는 대충 알것도 같군요...
조만간.. 놀러가겠슴다..냐하하하 :)

우유콜라    Edit   Del 


제가 로스팅한 과테말라 커피를 드립해드릴테니
오시기전에 미리 알려주세요. 미리 연락을 받아야
로스팅을 준비해두려구요.

위치는 산울림에서 걷고싶은 거리쪽으로 내려와
웅스키친 맞은편 gs편의점 골목으로 들어오면
메리그린'이라는 조그만 까페입니다.
  

강남어린이  

홍대앞에 내신 까페 이름과 자세한 사항을 알려주시면
광고해드리겠습니다.

대신 구시렁 10프로 DC부탁드려요.
밥대신 차를 먹고사는 아이거든요.

gUsiLuNg  

오..홍대 어느쪽인가요?
카페 이름은?

홍대앞에서 술이 아닌 차를 마셔야 할때마다
고민중인데 말이예요 ^^

560.
구름돌    Edit  2007/04/05

휘뚜루마뚜루~

강남어린이  


왔냐.  을밀대 가자.

559.
퓨리얼    URL   Edit  2007/04/05

재개장 완료.
오늘부턴 일찍 자야지.

할당된 손님 숫자 잘 챙겨와. 오호홋

강남어린이  

ㅋㅋ 영업하는거야?

커미션 챙겨줘.

558.
egnsong    Edit  2007/04/02

하이팅하이팅!!

강남어린이  


허허...그분 참 ;; ㅋㅋ

557.
퓨리얼    Edit  2007/04/02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밑에 비밀번호 정말일까?

강남어린이  

정말일거야 아마.
그러니까 아무일 없는 듯.

556.
김도연    URL   Edit  2007/04/01

잘 받았다. 사과박스 하나가 비더구나. 여름에 나오면 그때 받으마. 소주 백병 마실 각오하고 와라.

강남어린이  


크헉, 소주백병;;
상상만 해도 위장이 뛴다.




555.
gUsiLuNg    URL  2007/04/01

봄입니다.

어느덧 가로수에 새싹이 돋기 시작했군요.
얼마전에는 봄비스럽지는 않았지만 비도 오고..^^

4월 BGM 입니다..

Major - 이른 봄날

다시 돌아왔군요.

강남어린이  


그때 그목소리가 아니더라도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땡큐 구시렁.


554.
banana    Edit  2007/03/31

친구야....주말 밤이란다..

그래서 그런가..

보고싶구나..

너가 더 나 보고싶어할꺼 같다 왠지...

크하하하핳

강남어린이  

어제 윤경이 만나서
유니언스퀘어 근처에 있는 밥집에 갔었다.
안그래도 너 얘기 잠깐 나왔었는데 ㅋㅋ
잘 지내고 있어라 여름에 한번 불태워보자꾸나.

553.
햇살    Edit  2007/03/30

정~~말 오랜만인듯..

게시판이 바뀌었나봐요.

예전에 제가 남겼던 글들이 없어요..
아주 오래전이라 그런가.. ^^

저번에 들리니깐 문이 닫혔있던데..

우연히 광고에서 말이예요!
강남어린이님을 봤어요!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와봐야지하다가
금방 또 보고.. ㅎㅎ

근데 뉴욕가신건가요?
공부하러? ^^
그럼 그 광고는 뭔가요..
내가 잘못 본건가..
너무 닮았던데. ^^

강남어린이  

그 광고 나 맞아요.
얼떨결에 사진한장 찍혀서 (모델값 아끼는차원에서) 출연했죠.
주인공인 친구부자 '박영준'피디랑 회사동료이거든요.

그나저나 오랜만이군요.
이곳을 다시 리뉴얼 해야할때가 오는것같아요.
더이상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는데..
더이상 싸이월드에 밀리면 안되는데...

유포리아    Edit   Del 

그 광고 속에 얼굴은
어린이가 맞답니다.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셔셔 감사합니다. :)

552.
banana    Edit  2007/03/28

간만에 와봤다....
그냥 여기 잘있네...

나 목에 문제가 있어서..요즘 가만히 앉아 있는것도 힘들다..크흑...ㅋㅋ

지금쯤...운명의  그 순간이려나?


강남어린이  

여긴 잘 있지...
그동안 조금 신경을 못썼더니 흉가가 다 되었지만
그래도 구시렁 덕에 연명하고 있다네.


운명의 그순간은 잘 치뤘다. ㅋ

551.
유포리아    Edit  2007/03/24

난 당신 편

강남어린이  


우린 같은 편

550.
gUsiLuNg    URL  2007/03/23

이번 BGM은

처음이면서, 그리고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방문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주인장인
강남어린이를 위해서 올려놨습니다.

인순이 - 거위의꿈

*카니발의 원곡과는 사뭇 다른 비장함이 느껴지네요..

황금사자기던 봉황기던
잘 해낼꺼라고 믿는다.

카일을 벤치로 보내버려~

강남어린이  


네가 내 친구여서 고맙다

549.
한혜연    Edit  2007/03/16

ㅋㅋ웹서핑하다가 발견한 홈피.ㅋ
모르는사람답글도 24시간안에 해주시나요??ㅋ
뉘신지..이런거말고ㅋㅋㅋ
홈페이지넘귀여워요^^ㅋ강남어린이란 닉네임도..ㅋ
홈페이지번창하세요!ㅋㅋ

강남어린이  

객이 주인행세를 하는 그 대표적인 예가 '구시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 배경음악도 정기적으로 바꿔주고.
훈련이 잘되서 그런지 답글도 매우 그럴싸하게 달지요.

여기는 뉴욕,  강남어린이입니다.
아마 2010년안에 정상복귀할 듯 합니다.

gUsiLuNg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24시간 안전 보장 AS 시스템이었으나...
현재는 그닥 아름답지 않은.. 쿨럭..

주인장은 현재 뉴욕에 있고, 답글은 주인장 말고도
달아주는 아름다운 문화가 있습지요..- _-;;
간혹 객이 주인행세를 하기도 합니다만..

여하튼, 반갑사와요. 오랜만에 보는 글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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