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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gUsiLuNg    URL  2007/03/23

이번 BGM은

처음이면서, 그리고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방문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주인장인
강남어린이를 위해서 올려놨습니다.

인순이 - 거위의꿈

*카니발의 원곡과는 사뭇 다른 비장함이 느껴지네요..

황금사자기던 봉황기던
잘 해낼꺼라고 믿는다.

카일을 벤치로 보내버려~

강남어린이  


네가 내 친구여서 고맙다

549.
한혜연    Edit  2007/03/16

ㅋㅋ웹서핑하다가 발견한 홈피.ㅋ
모르는사람답글도 24시간안에 해주시나요??ㅋ
뉘신지..이런거말고ㅋㅋㅋ
홈페이지넘귀여워요^^ㅋ강남어린이란 닉네임도..ㅋ
홈페이지번창하세요!ㅋㅋ

강남어린이  

객이 주인행세를 하는 그 대표적인 예가 '구시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 배경음악도 정기적으로 바꿔주고.
훈련이 잘되서 그런지 답글도 매우 그럴싸하게 달지요.

여기는 뉴욕,  강남어린이입니다.
아마 2010년안에 정상복귀할 듯 합니다.

gUsiLuNg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24시간 안전 보장 AS 시스템이었으나...
현재는 그닥 아름답지 않은.. 쿨럭..

주인장은 현재 뉴욕에 있고, 답글은 주인장 말고도
달아주는 아름다운 문화가 있습지요..- _-;;
간혹 객이 주인행세를 하기도 합니다만..

여하튼, 반갑사와요. 오랜만에 보는 글이라서 ㅎㅎ

548.
동전    Edit  2007/03/07

어디 계세요?

강남어린이  


뉴뇩에 있습니다  :)


547.
gUsiLuNg    URL  2007/03/06

갑자기 추워진 서울의 어느날..
감기 조심하세요.

Sarah McLachlan - Ordinary Miracle

gUsiLuNg  


구리렁은 또 누구냐 - _-+

강남어린이  

고맙네 구리렁

546.
fragile    Edit  2007/02/22

海がきこえる.
아주 오래전에 자막도 없는 지글지글한 비디오 복사판으로 본적이 있는데,
새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 오늘도 음악을 듣던 중. 킥- 소리를 듣고야 말았습니다. 내 컴퓨터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어요.

강남어린이    Edit   Del 

이노래 좋아해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특히 피아노와 트럼펫의 오묘한 조화란...

545.
gUsiLuNg    URL  2007/02/16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16분
새로운 BGM 은 "海がきこえる"

강남어린이님의 신청곡입니다..ㅎ

544.
fragile    Edit  2007/02/14

별로 순탄치 않은 2007년을 맞은 저는,
진정한 2007년은 구정 이후부터라고 계속 우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행복한 2007년이라면 계속 주욱.
그렇지 않았다면 구정을 기준으로 새로운 2007년으로 초기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강남어린이 :)

- 배경음악. 애니콜 광고 에피소드 덕분에 더 자주 듣게 된것 같아요. 오랫만에 제대로 들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파일 문제인가요? 노래 중간에 나오는 킥- 소리는..  ^^

강남어린이  

불안하지만 계속 앞으로 가야만 하는 유학생활중인 저로서는 2007년도가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2008년이 오면 뭔가 다른 모습의 나를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더 좋아져있든
더 망가져있든


543.
방문객    URL   Edit  2007/02/09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강남어린이  


이... 이봐 ;;;


542.
방문객    URL   Edit  2007/02/05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gUsiLuNg  


- _-;; 뉘신지..

541.
방문객    URL   Edit  2007/02/05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강남어린이  



뉘신지...


540.
유포리아    Edit  2007/02/02

사진첩에 테러한 양사람들 어떡할까요.

gUsiLuNg  


사진첩에 리플달기 권한을 아예 없애버렸다아..
왜 저 사진만 표적이 된걸까..- _-;;

강남어린이  


다 잡았다. 겨우.... 휴..

539.
우유콜라    Edit  2007/01/31


요즘은 칼디(홍대에있는곳)에서 취미로 커피를 배우고 있어요. 이번달은 두군데서 배워봤는데 '수제식'이 내 스타일같아요. 정말 기쁜맘으로 커피를 내려마시며 테레비만드는 공장(친구들은 내가 이런일을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일을 하고있답니다,아직 남산에서.
퇴근후 칼디에 가면 또 다른 내가 되는 기분이라 되게 설레여요. 점점 욕심이 나기 시작해서 큰일날까 두렵네요.

얼마전에 한남동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같이 먹는분이 제*기획(애니콜)에서 일하는 친구랑 같이 먹은 곳이라고 소개를 해줘서 순간 여기 주인도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그제는 자전거묶어둔 비밀번호 네자리가 생각이 안나 자물쇠를 절단기를 끊는 사건도 있었는데, 여기는 잘 찾아와요.

강남어린이  

잊지않고 찾아줘서 고맙네요 :)
요즘은 외국에 있다보니 효과문제때문에 싸이를 더 활성화 시켜놨죠..

나는 무슨커피를 즐겨마시는지 모르겠어요.
커피를 즐겨마시는것도 아니고
간혹 커피집에 가면 그냥 그날기분에 따라 마시는편이라...

한남동에 있는 그 맛집에 가는 기획친구는 누구죠?
대충 몇명정도 용의자가 떠오르긴 하는데...
아참, 그리고...
테레비 만드는 공장이 남산에 있는줄은 몰랐는데.. ;;

538.
gUsiLuNg    URL  2007/01/22

오랜만에 들어보는 포크시대의 추억으로..

조덕배 _ 나의 옛날 이야기

간만에 잊어먹었던, 옛날 일기장을 우연히
찾아내서 읽으면서 낄낄 거리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여전히 충분히 좋은 노래..

강남어린이  

나 옛날 손으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 아직 있다.
그땐 참 그런것들이 고민거리였고
그땐 그게 그렇게 소중했나봐.

웃음이 나긴 하더라.  내가 귀여워서.


음악 고마워.

537.
女王車    Edit  2007/01/20

새해엔 처음 글을 남기네요..
몇번 왔다 가면서 눈으로만 스윽.. ㅎㅎ
늘 허전한 이마음..
늘 무언가 놓치고 있는듯한..
무엇을 해야 이런 느낌이 없어질런지..
꾸웅..
머나먼 곳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하루하루를 전쟁하듯 살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퇴근길에 스쳤는데 말이죠,..
언제쯤이면 진짜 그렇게 훌쩍 떠날 수 있을까요?
ㅎ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되는거 아시죠?

강남어린이  

이 집에 요즘 텅 빈것같죠?
세상과 타협하고 싸이질을 하다보니 잠시 주춤하는거예요.
하지만 곧 방법이 생기겠죠
다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이 생길거예요.. 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뉴욕입니다.

536.
최성한    Edit  2007/01/16

저희 삼성에서는 인터넷전화 보급차원에서 이사이트를 방문하시는 고객여러분께 인터넷전화기(99,000원상당)를 홍보기간동안 자택이나 사무실에 무료로 설치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자녀분들이나 선교사님들과 무료로 통화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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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지원센타 1600-8803 (전국공통)
☎ 010-7433-0000

강남어린이  



혹시 최성한씨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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