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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동전    Edit  2007/03/07

어디 계세요?

강남어린이  


뉴뇩에 있습니다  :)


547.
gUsiLuNg    URL  2007/03/06

갑자기 추워진 서울의 어느날..
감기 조심하세요.

Sarah McLachlan - Ordinary Miracle

gUsiLuNg  


구리렁은 또 누구냐 - _-+

강남어린이  

고맙네 구리렁

546.
fragile    Edit  2007/02/22

海がきこえる.
아주 오래전에 자막도 없는 지글지글한 비디오 복사판으로 본적이 있는데,
새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 오늘도 음악을 듣던 중. 킥- 소리를 듣고야 말았습니다. 내 컴퓨터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어요.

강남어린이    Edit   Del 

이노래 좋아해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특히 피아노와 트럼펫의 오묘한 조화란...

545.
gUsiLuNg    URL  2007/02/16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16분
새로운 BGM 은 "海がきこえる"

강남어린이님의 신청곡입니다..ㅎ

544.
fragile    Edit  2007/02/14

별로 순탄치 않은 2007년을 맞은 저는,
진정한 2007년은 구정 이후부터라고 계속 우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행복한 2007년이라면 계속 주욱.
그렇지 않았다면 구정을 기준으로 새로운 2007년으로 초기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강남어린이 :)

- 배경음악. 애니콜 광고 에피소드 덕분에 더 자주 듣게 된것 같아요. 오랫만에 제대로 들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파일 문제인가요? 노래 중간에 나오는 킥- 소리는..  ^^

강남어린이  

불안하지만 계속 앞으로 가야만 하는 유학생활중인 저로서는 2007년도가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2008년이 오면 뭔가 다른 모습의 나를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더 좋아져있든
더 망가져있든


543.
방문객    URL   Edit  2007/02/09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강남어린이  


이... 이봐 ;;;


542.
방문객    URL   Edit  2007/02/05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gUsiLuNg  


- _-;; 뉘신지..

541.
방문객    URL   Edit  2007/02/05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강남어린이  



뉘신지...


540.
유포리아    Edit  2007/02/02

사진첩에 테러한 양사람들 어떡할까요.

gUsiLuNg  


사진첩에 리플달기 권한을 아예 없애버렸다아..
왜 저 사진만 표적이 된걸까..- _-;;

강남어린이  


다 잡았다. 겨우.... 휴..

539.
우유콜라    Edit  2007/01/31


요즘은 칼디(홍대에있는곳)에서 취미로 커피를 배우고 있어요. 이번달은 두군데서 배워봤는데 '수제식'이 내 스타일같아요. 정말 기쁜맘으로 커피를 내려마시며 테레비만드는 공장(친구들은 내가 이런일을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일을 하고있답니다,아직 남산에서.
퇴근후 칼디에 가면 또 다른 내가 되는 기분이라 되게 설레여요. 점점 욕심이 나기 시작해서 큰일날까 두렵네요.

얼마전에 한남동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같이 먹는분이 제*기획(애니콜)에서 일하는 친구랑 같이 먹은 곳이라고 소개를 해줘서 순간 여기 주인도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그제는 자전거묶어둔 비밀번호 네자리가 생각이 안나 자물쇠를 절단기를 끊는 사건도 있었는데, 여기는 잘 찾아와요.

강남어린이  

잊지않고 찾아줘서 고맙네요 :)
요즘은 외국에 있다보니 효과문제때문에 싸이를 더 활성화 시켜놨죠..

나는 무슨커피를 즐겨마시는지 모르겠어요.
커피를 즐겨마시는것도 아니고
간혹 커피집에 가면 그냥 그날기분에 따라 마시는편이라...

한남동에 있는 그 맛집에 가는 기획친구는 누구죠?
대충 몇명정도 용의자가 떠오르긴 하는데...
아참, 그리고...
테레비 만드는 공장이 남산에 있는줄은 몰랐는데.. ;;

538.
gUsiLuNg    URL  2007/01/22

오랜만에 들어보는 포크시대의 추억으로..

조덕배 _ 나의 옛날 이야기

간만에 잊어먹었던, 옛날 일기장을 우연히
찾아내서 읽으면서 낄낄 거리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여전히 충분히 좋은 노래..

강남어린이  

나 옛날 손으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 아직 있다.
그땐 참 그런것들이 고민거리였고
그땐 그게 그렇게 소중했나봐.

웃음이 나긴 하더라.  내가 귀여워서.


음악 고마워.

537.
女王車    Edit  2007/01/20

새해엔 처음 글을 남기네요..
몇번 왔다 가면서 눈으로만 스윽.. ㅎㅎ
늘 허전한 이마음..
늘 무언가 놓치고 있는듯한..
무엇을 해야 이런 느낌이 없어질런지..
꾸웅..
머나먼 곳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하루하루를 전쟁하듯 살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퇴근길에 스쳤는데 말이죠,..
언제쯤이면 진짜 그렇게 훌쩍 떠날 수 있을까요?
ㅎ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되는거 아시죠?

강남어린이  

이 집에 요즘 텅 빈것같죠?
세상과 타협하고 싸이질을 하다보니 잠시 주춤하는거예요.
하지만 곧 방법이 생기겠죠
다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이 생길거예요.. 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뉴욕입니다.

536.
최성한    Edit  2007/01/16

저희 삼성에서는 인터넷전화 보급차원에서 이사이트를 방문하시는 고객여러분께 인터넷전화기(99,000원상당)를 홍보기간동안 자택이나 사무실에 무료로 설치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자녀분들이나 선교사님들과 무료로 통화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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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7433-0000

강남어린이  



혹시 최성한씨 아니세요??


535.
akaki    Edit  2007/01/16

이번 목요일까지면 3년 8개월을 같이 해 왔던 미국에서의 첫 직장과 정말 이별하게 된다. 오래 준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직서(??)를 내던 날도 기분 참 이상했는데- 마지막 말 그 날은 정말 기분 이상하지 않을까.
내 가까이 가더든, 놀러오려므나. 삭삭삭 발품 팔아 돌아다녀 어디 맛있는 커피와 페이스트리를 만드는 카페들이 있는지 등등을 알아놓도록 할께. 게을러서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서도...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시간이 정말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

강남어린이  

또하나의 지역주민이 생기겠군.
10년이 넘어갔으니- 징하게 가는 인연후보로 임명하오.
센프란시스코에서 올때 기념타월 가져오는 거 잊지말고
서부에서만 파는 햄버거 하나 사오는거 잊지말고
암튼 어서오게나.  웰컴투 빅애플이야.


아, 커피는 됐고  밥 될만한거 사주면 안돼? ^0^;;


534.
B형    Edit  2007/01/12

안녕하십니까.
알랭드 보통이라는 사람이 쓴 '우리는 사랑일까'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자신의 천절함에 스스로도 놀라고, 그 다음에는 굴종으로 이어질까봐 위험을 느끼고, 그래서 못되게 구는 사람'
  "나 때문이 아냐. 근본적으로 친절한 사람이지만, 분명치 않은 상처가 있어서 자신에게 화가 나면 남에게 터뜨릴 뿐이야."
  에릭은 듬뿍 사랑을 받거나 미움 받는 데 저항하는 것 같았다.
요 에릭이라는 양반 저하고 비슷한 성격의 소유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CD를 샀는데 바비킴씨 2집 이라고요.후반부로 갈수록 좋습니다. '파랑새'라는 노래는 B형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 하고요.

죄송합니다. 게시판을 메모장처럼 쓰고 말았네요.

어린이님은 언제나 오시려나...
항상 해바라기 라는거~
기다리는데 익숙하다는거~

강남어린이    Edit   Del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 참 많이 생기는데
합리화 시키는데에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생기더군요.
특히 사람 감정에 있어서...

이유는 틈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으면 그런 생각 할 틈이 없죠
너무 싫어도 마찬가지고요.


암튼, 알랭드 보통은 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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