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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지희    URL  2006/11/22

졸려요.......................

강남어린이  


그것은 신의 선물

517.
女王車    Edit  2006/11/21

자꾸만 심술이 나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점점..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폭이 좁아지고
내 생각만 하는것 같네요..
아...
왜그럴까요? ㅎㅎ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회색빛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온통 Gray Tone이에요..
여기는 산뜻하네요~
항상.. ^^

강남어린이  

심술 부리는 거 상대하기 어려운데
난 아직도 사람 대하는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기분풀어요.
금방 아무일 없듯 다 괜찮아질테니까.


516.
유포리아's 칭구    Edit  2006/11/18

유포리아 친구가 꽤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그중에 졸업사진을 같이 찍으신 분이라 이거죠
바로 조사들어가겠습니다. 헤헤

요즘 제 친구인 구시렁군이 여기서 주인놀이하는걸 좋아해서
맘껏 뛰어놀라고 방치해뒀지요 ㅋㅋ
(핑계는 그럴싸하나... ;;)
'
머 암튼 방갑습니다.  :)

강남어린이  

아.... 유포리아 친구분;;;

제가 리플을 단다는게 그만 수정을 눌러버렸네요
그래서 본의아니게 님의 글이 다 지워져버렸어요
저를 용서해주시면 안될까요
용서해주시면 제가 보상해드리겠습니다 ;;;; 어흑




-강남어린이-


gUsiLuNg  


안녕하세요. ^^
제가 강남어린이 친구인것 같습니다.

희안하게도 말이예요..
저도 강남어린이랑 졸업사진을 같이 찍었더랬죠..
(유포리아양은 봤을껄..절대로 세상에 나가면 안될..)

아마 지금쯤 오늘 점심을 뭘 먹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했을지도 모르겠군요.

:)

515.
gUsiLuNg    URL  2006/11/15

11월도 중반에 접어 들었습니다.
가을이 짧다거나, 날씨가 왜 이모양이야..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당연한 겨울이군요..

24시간 리플 보험은 부도어음만 남발하고 있네요..ㅎㅎ

Maximilian Hecker - Sily lily, funny bunny

모두 행복한 겨울보내세요.
이제 막 시작됐지만 말이예요. :)

강남어린이  



창효야 부도났다  ... 씨...


gUsiLuNg  


정말...

여기가 내집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 _-;;

514.
女王車    Edit  2006/11/10

어쩌면 놀라울 만큼 뛰어난 적응력의 소유자인데..
일부러 부적응자인척..
다 귀찮아.. 튕겨 나가버리려는 속셈이 뭘까요?
가을도 없이 겨울이 와버리는..
이 무정한 계절이 미워요...

강남어린이  

이 계절이 미워진지 언 10년이 지났습니다.
어렸을땐 겨울이 좋았는데
이젠 별로 좋지않아요

대신 봄을 좋아해보세요
기다리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gUsiLuNg  


평소보다 짧은 가을 탓이었을까요?
가을의 단풍으로 청소부 아저씨의 한숨을
자아내게 했을 거리의 은행나무들 중에 아직도
파란잎이네요. ^^

서울에 첫 눈이 온지 벌써 일주일 쯤 지난것 같은데
말이죠 :)

어쨌든 시간은 흘러가고,
지나가고, 추억하고, 잊혀지겠죠?

뭔가 어색했던 지금도 말이예요.

513.
B형    Edit  2006/11/08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어린이 님은 먼곳에 계신듯 하네요.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저의 인간관계의 괘적을 더듬어보니 어떤 주기가 있더군요. 사람만 바뀌었지 그들은 대하는 저의 방식은 늘 같은 싸이클을 보이고 있는 듯 합니다.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저도 모르게 전 사람에게 했던 실수들을 반복하고 말이죠. 그래서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라고 그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럼 급추위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헤헤헤

B형    Edit   Del 

  구시렁 님의 말마다니 요즘 누군가의 싸이클에 지대로 당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도 괴로웠을테죠. 지금의 나만큼......
이제 고처 보려고 합니다.
될라나...헤헤

강남어린이  

정말 오랜만에 들르셨군요
그사이 저는 먼길을 떠나버렸습니다.
군대 온 기분으로 열심히 삽질을 하고있으며
언젠가 퍼스트클래스에 앉아서 돌아갈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서울은 안녕하신지요


gUsiLuNg  


그 사이클에 맞는 누군가를 만나시거나..

그 누군가의 사이클에 상처를 입으시면
치료 가능하다고 전해집니다...

슬프지만..사실... - _-;;

*참 그리고, 어린이 군은 조오기에서 공부중입니다.
갈려고만 안하면 그리 멀지 않은 곳이죠.. ^^

512.
세린    URL   Edit  2006/11/07

남자친구와 함께 즐기는것 중 가장 큰 비중은 게임인데,
가장 많이 싸우게 되는 이유도 게임이네요.
싸우고나면 꼭 이걸가지고 싸워야하나, 하면서도
돌아서면 꼭 비슷한 이유로 싸우고 있는걸 보면.

저야 확 끊어도 상관없지만, 그러고나면 우리 사이에
함께 할 수 있는게 확 줄어버리기에..
차마 포기할수 없고, 폭탄을 안고 사는것 같아요.
게임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남친에게
게임 끊어치워!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

일주일에 사흘을 같은 이유로 싸우니
천육백몇십, 사랑한 날들이 모두 게임이었나-싶기도해요.
괜시리 우울합니다.

그치만
노래가 밝아서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강남어린이  

어렸을때 하던 게임은 겔러그...
그저 50원짜리 동전 잡아먹는 기계였죠
어머니께서는 내가 오락실에 가면 너무너무 싫어하셨었는데...
이젠 세상이 달라져서 그게 유망직업군이 되었군요


싸우지마세요.
져주는게 이기는겁니다.

gUsiLuNg  


어릴적.. 형들은 오락실을 몰래 몰래 다녔으면서,
나름 막내동생이라고 아끼셨는지..

오락실에 가는걸 무척 싫어하셨어요..
그러다.. 어느날인가.. 오락실에서 1942라는
지금은 추억의 슈팅게임을 하다가...
형 친구에게 발각.. 형에게 고자질..

그리고..

'아..나 이대로 죽을지도 몰라' 라는
생각을 하고 나서..
(아..많이 얻어 터졌슴다..  
여러분이 어떤걸 상상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오락을 완전 끊어버렸지요..- _-;;

뭐..2000년 언젠가 스타크래프트 없이는 대화도
할 수 없던 시절, 왕따가 되기 싫어서 잠깐 배운
스타를 아직도 가끔 우울할때 show me the money
해놓고 즐기는 거 말고는..할 줄 아는 오락도
없군요..푸흣..

음음..게임매니아란 이야기에 그만 .. 몰입을..킁..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만..주절 주절..
여하튼... 중요한건..

게임은 끝나도.. 사랑은 안 끝난다는거..
(사랑은 끝나도 게임이 안끝나는걸까?)

이왕 시작한 게임 마스터 하셔야죠? ^^

511.
susan    URL   Edit  2006/11/07

한국은 정말 많이 추워요.
오리털잠바까지 입고
목도리 두른 사람도 보이고..
나야 하도 뺑뺑이를 돌아서
꿋꿋이 반팔 목폴라 입고 가디건 하나로
여기저기 돌아다니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이젠...
멋지게 버버리 코트 깃을 세우고
머플러 휘날리는 멋은 상상도 못하는 늦가을.
친구들이 하도 가을을 탄다고들 하길래,,
나름대로 가을 분위기를 찾아찾아
어린이 홈을 뒤적이다 가요.

사진으로 만난 두달전.
가을을 준비하는 뉴욕 사진 보고...
찌들었던 일상에서 잠시 시원한 바람을 쐬고갑니다.

구시렁에게로 건너가야징.

잘 지내고..
반가운 모습 많이 남겨줘요~
언제든 들어오면 만날 수 있도록^^
안녕..
수잔누나.

강남어린이  


아 누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저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영어로 레포트도 쓰고 별거별거 다합니다.

서울은 어떠세요
여전하시죠? ㅋㅋ

뉴욕은 가을이 지나 겨울로 들어섭니다



gUsiLuNg  


어린이 녀석..
이곳에 잘 안오더라구요.

따뜻한 코코아 한잔이 살갑게 느껴지는
그런 겨울인데 말이예요.

그런데, 정말 생각해보면 이상한건..
그녀석이 서울에 있을때도 지금 만큼 안 보고
지냈다는것과..

지금 보다 메신져질은 더더욱 안했다는 거죠..
푸흣

생각해보면 별반 달라진것도 아닌데 말이죠 푸흣

다만, 뜬금없이
걸려오는 전화로

"냉면먹자 나와라" 라는 말을
들을 수 없다는거?

냉면먹었다고 하면 열라 부러워 하는거 정도?
ㅋㅋ

어쨌든 2006년 겨울은 이렇게 시작됐어요 :)

510.
imp    Edit  2006/11/07

비도 오고, 우박도 내리고, 눈도 오고.
그렇게 그렇게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가을 끝에 가을을 타나봐요 ㅡ..ㅡ
고민은 역시 사람을 약하게 만들고 우울하게 만드나봅니다.

갑자기 퓨리얼님과 지아언니, 형수, 연수가
보고 싶어져 글 남깁니다.
이전에 하와이 사진도 보고 싶고, 즐거운 에버랜드 사진, KFC와 파파이스도..

그냥 주절주절, 늦가을에 청승입니다 ㅡ,.ㅡ

강남어린이  

이제 가을이 끝났으니 청승도 끝났겠죠? :)

더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gUsiLuNg  


그 첫눈오던 저녁..
와인을 마시러 홍대로 가던 택시에서 바라본..
첫눈은...



- _-;;;
스티로폼 가루 같았어요..

그렇게 겨울은 오고 있지만,
더운 가을 탓인지, 아직도 가로수는 파랗기만
하네요.

KFC와 파파이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에버랜드에서 잘 살고 있을런지.. :)

추워지면 기억이 많아지나봐요.

509.
女王車    Edit  2006/11/02

잘 지내고 계시죠?
멀리 있을땐.. 그저 건강이 최고에요
늘 멀리 있는 사람들 밥은 잘 먹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입니다.
저는요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 나가고 있답니다.
근데 ...
제 메신저 아이디는..
사회부적응자에요..
ㅎㅎㅎ

강남어린이  


하도 걸어다녀서 살은 좀 많이 빠졌고요
그런데 잠을 잘 못자서 맨날 피곤해요
친구가 별로 없어서 술도 많이 줄었구요


그리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508.
gUsiLuNg    URL  2006/11/01

벌써 11월..

그리고 새로운 BGM

Hirai Ken - When You Wish Upon a Star

가을이라 그런지 요즘 하늘이 참 맑은것 같죠?
서울에서는 잘 안보이는 별이지만..
혹시 별을 만나게 된다면..

소원을 빌어보세요.. :)

강남어린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더니 결국 이노래 써먹는구나 ㅋ

그래 좋다.  가을이 겨울로 간다.

507.
세린    URL   Edit  2006/10/24

이래저래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다가
문득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 노란 화면이 그리워서 냉큼 달려왔어요 :3

거울앞에 당당히 서보려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대학교 졸업사진 만큼은, 정말 이쁘게 찍고싶어요.
...ㅠ.ㅠ

강남어린이  

예쁘게 찍는다고..너무 오버하진 마시길 바래요
이상하게 맘에 절대 안들게 나오는게 졸업사진인것같아요
제 졸업사진 역시...

매우 맘에 안 듭니다.


참, 가운 입을땐 흰 브라우스나 셔츠가 좋습니다.

506.
지희    URL  2006/10/23

오빠.. 참 싱기하죠?
요기랑 궁실렁오빠네 집이랑.. 같이 글을 남겨도...
여기에 달리는 궁실렁오빠의 답글이 더 빠르다능거~
심지어 궁실렁오빠네집은 가끔 답글두 한참 지나서 달린다능거~ ㅋㅋ

요기는 글쓰구 금새 지워버려도.. 궁실렁오빠가 눈치챈다는거~

두분, 동거중?? ㅎㅎㅎ

강남어린이  

뭐랄까..

거꾸리와 장다리 이후 최고의 콤비라고나 할까...


gUsiLuNg  


- _-;;
사실은.. 어린이 옷장속에 살아.. 냐하하

505.
gUsiLuNg    URL  2006/10/23

10월 마지막 BG

Barry Manilow - When october goes

10월 이렇게 흘러 갑니다..

강남어린이  


고생이 많다 친구야
이제 곧 캐롤씨즌이네...

504.
유포리아    Edit  2006/10/19

오빠
메롱이에요 :p

강남어린이  


앗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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