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Name
E-mail
Homepage
Comment
  PassWD  

775.
지나가던 개    Edit  2009/04/10

힘들때만 찾아오는 절 여전히 반겨주는 이곳
여기 사람들.. 반갑습니다.
또 헤어졌네요..
한 번 더 기대봅니다.
이 노란색을 보고 힘을 냅니다.
힘을 줘요!

강남어린이  

이제 앞으론 그만 헤어지도록 하세요
헤어지는게 습관이 되면 아프지도 않습니다
이제 난 안좋은건 안하고 살라구요.

그나저나 오랜만이오  :)

774.
sei    Edit  2009/03/29

에잉..오빠 돌아왔는데 여기 왜이렇게 조용해요..
여기말고 딴데로 놀러가야하는건가...?
음...
오빠는 이바닥으로 돌아오시고
저는 잠시 혹은 좀 오래..ㅋㅋ
이바닥을 떠납니다
같이 일해볼 수도있는 기회였는데
그런날이 드디어 왔는데
우린 좀 타이밍이 안맞네요
그래도 뭐 전화번호도 알고 직장도아니까
여전히 저의 습격은 가능합니다
조만간 밥사줘요 ㅎㅎ

강남어린이  

이곳에 놓아둘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많이 원망스럽다.
아니 어쩌면 내가 많이 변해버린 걸까?
돌아가긴 글렀나?

아프리카를 떠나 또다른 오지탐험을 떠나는 길에 축복을.
그리고 그동안 걸어온 고생길에 대한 보상과 안식을.

그리고 밥을.

773.
sei    Edit  2009/03/03

내가 저렇...게 쓰면... 기억하시려나? ^^
다방커피홀짝거리다가 생각나서 와봤어요
그대로라 좋네

강남어린이    Edit   Del 

기억하고 말고.

그대로라 좋다는건..
나를 말하는건가 아니면 이 싸이트를 말하는건가?

772.
밤으원숭이    Edit  2009/02/16

...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죠;;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방황도 많이 했지만.

1월중 어디 조그만 회사에 입사해

이제 막 교육을 마치고 부서 적응중입니다.

올해 다시 한번 피디에 도전해 볼 생각으로 몸을 낮추고  숨죽이고 다니고 있답니다.

언제 한번 어린이님께 취직 턱 거하게 쏘고 싶습니다.

한국 한번 들어오세요~

플랜카드 들고 나가겠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시 소식 전해드릴께요~

강남어린이    Edit   Del 

플랜카드 말씀 감사합니다만..;;;
이미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771.
이전수    Edit  2009/02/09

안녕하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누구시더라...;;

770.
김도연    Edit  2009/01/31

겨울에 소주에 먹자던 미국산 소등골과 수육은 어찌되었니

강남어린이    Edit   Del 


그것 대신에 포장마차로 깔끔하게 마무리.

769.
omomo    Edit  2009/01/27

살아있으면 만나겠지.
벙커 위에서는 말고.

강남어린이    Edit   Del 


올라와라.  벙커위로..


768.
성격파탄    URL  2009/01/24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또 2년 넘게 눈도장만 찍고 가다가
심하게 흔들릴 때 무턱대고 늘어놓아봅니다. ^^;

이번 방학은 너무 너무 힘들어요.
무기력증에 빠져 모든 게 싫고 마냥 귀찮아져서
멍때리고 있으니 말에요. --;
올해로 서른 둘..
나이 먹어 서러운 것도 아니고 결혼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나답지 않게 움츠리고 있는 게 너무 답답해요.
알면... 다시 나 다워지면 되는 것을...
그게 말이죠. 잘 안된다는 게 더욱 힘들게 한답니다.
이해되실런지...흠~ --;

아직 제게는 2009년이 시작되지 않은것 같아요.
이제 2주 후면 개학인데, 뭔가 계획하고 시작하기에
늦지 않았지요??

계속 다짐하고 공언해봅니다.
다시 에너지 넘치고 도전하기 좋아하는
본래의 나로 돌아갈 것을...^^

어린이!!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767.
gUsiLuNg    URL  2009/01/13

그대의 생일을 몹시 축하하는 바이다.

재밌게 보내라.

올해는 여느때보다 더 즐겁게 살아보자꾸나.

766.
레몬    Edit   Del  2008/12/31

왔어?

765.
gUsiLuNg    URL  2008/12/30

오랜만에 BGM 교체..

낯선 사람들 - 첫 눈

즐거운 연말과 행복한 새해 되세요. :)

764.
지은이    Edit  2008/12/26

잘보고갑니당

강남어린이    Edit   Del 


안녕하세요 :)

763.
Guest    Edit   Del  2008/12/22

안녕하세요^^
Art director 에대해 검색하다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어요 .
저는 대학생1학년이구여,
H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전공입니다.
제가 Art director 직업에 대해 엄청난 호기심을
갖고있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남겨요.
제가 호기심만 갖고있지 실재로 Art director라는
직업이 갖고있는 성격이나 특징, 분야, 단점, 등등
또 Art director가 되려면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ㅠㅠ
제가 궁금한점이 좀 많아요 .....^^
알려주실 수 있다면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해요 ..
저 용기내서 글썻는데..
도움주실꺼죠 ^^
☞ gywjddl78@hanmail.net

762.
지희    URL  2008/12/19

여전히 로그인도 되고.
색깔도 한결 같고.
좋아요~~~

아..
제 즐겨찾기엔.. 아직도.. 타이틀이.. "당신도 행복해질수 있다....." 라는.. ^^

강남어린이    Edit   Del 

거봐,
내말이 맞잖아.. :)


761.
학습부장    Edit  2008/12/08

뿌장이라고 아이디를 쓰면 못알아보실까봐
백년만에 학습부장ㅋ^^
노오란 방명록이 넘 반갑네요~~
근데 한국에 안계시나봐여

건강하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뿌장도 알아보고
학습부장도 알아봐요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다는 말로는 모자라네요.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케 지내십니까?

 List 
[1] 2 [3][4][5][6][7][8][9][10]..[53]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강남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