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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sei    Edit  2009/03/03

내가 저렇...게 쓰면... 기억하시려나? ^^
다방커피홀짝거리다가 생각나서 와봤어요
그대로라 좋네

강남어린이    Edit   Del 

기억하고 말고.

그대로라 좋다는건..
나를 말하는건가 아니면 이 싸이트를 말하는건가?

772.
밤으원숭이    Edit  2009/02/16

...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죠;;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방황도 많이 했지만.

1월중 어디 조그만 회사에 입사해

이제 막 교육을 마치고 부서 적응중입니다.

올해 다시 한번 피디에 도전해 볼 생각으로 몸을 낮추고  숨죽이고 다니고 있답니다.

언제 한번 어린이님께 취직 턱 거하게 쏘고 싶습니다.

한국 한번 들어오세요~

플랜카드 들고 나가겠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시 소식 전해드릴께요~

강남어린이    Edit   Del 

플랜카드 말씀 감사합니다만..;;;
이미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771.
이전수    Edit  2009/02/09

안녕하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누구시더라...;;

770.
김도연    Edit  2009/01/31

겨울에 소주에 먹자던 미국산 소등골과 수육은 어찌되었니

강남어린이    Edit   Del 


그것 대신에 포장마차로 깔끔하게 마무리.

769.
omomo    Edit  2009/01/27

살아있으면 만나겠지.
벙커 위에서는 말고.

강남어린이    Edit   Del 


올라와라.  벙커위로..


768.
성격파탄    URL  2009/01/24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또 2년 넘게 눈도장만 찍고 가다가
심하게 흔들릴 때 무턱대고 늘어놓아봅니다. ^^;

이번 방학은 너무 너무 힘들어요.
무기력증에 빠져 모든 게 싫고 마냥 귀찮아져서
멍때리고 있으니 말에요. --;
올해로 서른 둘..
나이 먹어 서러운 것도 아니고 결혼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나답지 않게 움츠리고 있는 게 너무 답답해요.
알면... 다시 나 다워지면 되는 것을...
그게 말이죠. 잘 안된다는 게 더욱 힘들게 한답니다.
이해되실런지...흠~ --;

아직 제게는 2009년이 시작되지 않은것 같아요.
이제 2주 후면 개학인데, 뭔가 계획하고 시작하기에
늦지 않았지요??

계속 다짐하고 공언해봅니다.
다시 에너지 넘치고 도전하기 좋아하는
본래의 나로 돌아갈 것을...^^

어린이!!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767.
gUsiLuNg    URL  2009/01/13

그대의 생일을 몹시 축하하는 바이다.

재밌게 보내라.

올해는 여느때보다 더 즐겁게 살아보자꾸나.

766.
레몬    Edit   Del  2008/12/31

왔어?

765.
gUsiLuNg    URL  2008/12/30

오랜만에 BGM 교체..

낯선 사람들 - 첫 눈

즐거운 연말과 행복한 새해 되세요. :)

764.
지은이    Edit  2008/12/26

잘보고갑니당

강남어린이    Edit   Del 


안녕하세요 :)

763.
Guest    Edit   Del  2008/12/22

안녕하세요^^
Art director 에대해 검색하다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어요 .
저는 대학생1학년이구여,
H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전공입니다.
제가 Art director 직업에 대해 엄청난 호기심을
갖고있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남겨요.
제가 호기심만 갖고있지 실재로 Art director라는
직업이 갖고있는 성격이나 특징, 분야, 단점, 등등
또 Art director가 되려면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ㅠㅠ
제가 궁금한점이 좀 많아요 .....^^
알려주실 수 있다면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해요 ..
저 용기내서 글썻는데..
도움주실꺼죠 ^^
☞ gywjddl78@hanmail.net

762.
지희    URL  2008/12/19

여전히 로그인도 되고.
색깔도 한결 같고.
좋아요~~~

아..
제 즐겨찾기엔.. 아직도.. 타이틀이.. "당신도 행복해질수 있다....." 라는.. ^^

강남어린이    Edit   Del 

거봐,
내말이 맞잖아.. :)


761.
학습부장    Edit  2008/12/08

뿌장이라고 아이디를 쓰면 못알아보실까봐
백년만에 학습부장ㅋ^^
노오란 방명록이 넘 반갑네요~~
근데 한국에 안계시나봐여

건강하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뿌장도 알아보고
학습부장도 알아봐요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다는 말로는 모자라네요.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케 지내십니까?

760.
banana    Edit  2008/12/08

그래도 여기저기 고쳐가며 만들었던 고물같은 게시판이 아직도 이렇게 잘 굴러가는 걸 보니...

그래도...여러가지 장치 다 달아놓은 최신 핸드폰보다는
손에 익은 조금은 구닥다리 핸드폰이 더 쓰기 편하다는...

그런 이치일까??

요 컬러 내가 뽑아내느라 좀 힘들었었다..크크크

강남어린이    Edit   Del 

칼라뽑아내는것보다 다른 공사들이 더 힘들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암튼 이 곳은 아직 근근하게 연명하고 있는 듯..

뭔가 개혁이 필요한거 같아...
낡은건 버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759.
NineNike    Edit  2008/11/22

문득 기억이 나서 들어와봤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홈피라 더 반갑달지..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지만,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

강남어린이    Edit   Del 

기억합니다.
기억한다는건
아직 끝나지 않은 까닭이겠죠.

저는 곧 다시 예전의 저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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