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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akaki    Edit  2006/09/27

거긴 이제 곧 날씨 추워지겠다. 한국처럼..
옷 잘 여미고, 몸 잘 챙기그라.

강남어린이  

아직은 괜찮은데...
곧 그런날이 오겠지

그럼 난 아마 조금 더 행복해질 것 같다
흐름을 느낀다는건...즐거운 일이지.

489.
sosojin    URL   Edit  2006/09/24



제 홈피 게스트북에서 놀다가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알게되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짜장면이 날아갔다는 글이 제 홈피에 있었어요.
그냥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알게된 사이같아서 반가워서
왔어요.
왜 요즘은 다들 개인홈피 문닫잖아요.
헤헤.
뉴욕에 계신가봐요.
저는 하와이에 와있어요.
10월쯤에 뉴욕에 갈 계획인데
괜히괜히 사진도 유심히 보다갑니다.
말도안되지만 만나면 아는척 할께요.

강남어린이  

하와이.
언젠가 꼭 가봐야 할 곳 중에 하나지요.
남들 안가보는 곳 여행하기에 심취해있다보니
정작 유명한 하와이는 가보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언제라도 갈 수 있도록 수영복은 사뒀습니다.



유니언스퀘어 근처에서 큰 가방을 짊어매고 바삐 걸어가는 어린이를 보시거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거나 혹은 슈퍼마켓에서 스테이크 한덩이 사주시면 되겠습니다.

허허..

gUsiLuNg  


게시판에 세라님 글이 있는걸로 봐서
분명히 어린이 군이나 저와 가까운 뭔가가
있었지 않았을가 생각이 드네요 ^^

어린이군은 공부중이라 제가 대신 리플 달고
갑니다. ^^

즐거운 가을 보내세요 :)

488.
gUsiLuNg    URL  2006/09/22

오랜만에 BGM 바꾸고 갑니다.

9월이 가기전에 한 번쯤 올리려고 했던 건데..
지금쯤은 올려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참고로 어린이군은 약간 부담스러워 하는 노래라는..

Green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얼마 안남은 9월 행복하게 보내세요. :)

강남어린이  

나도 이노래 좋아해.

내일저녁엔 이노래 들으면서 맥주를 마실 생각이야.

벌써부터 안주때문에 고민돼.

새우를 사다먹을수도 있다구.

gUsiLuNg  


10월에는 뭘로 바꿀까 벌써 부터 고민중..ㅎㅎ

487.
바버*^^*    URL   Edit  2006/09/20

아빠~!
사진 보니 잘지내고 있넹~
ㅋㅋㅋ
뉴욬 가고 싶다 아흑~ㅡ.ㅡ;

요즘은 계속 멀미를 해. 왜그런지는 모르겠어
요즘은 캐나다의 생활이 너무 그립다.

너무 그리울걸 대비해서
완전 즐겁게 지내도록해.

강남어린이  

왔니...아빠는 영어책 밥에 말아먹고있단다.
언젠가 이 영어책을 먹고 먹어서
미국사람 되려구.   푸..


거기 곧 추석이지?
송편 좀 보내다오 ... ㅋ



gUsiLuNg  


아버님이 뒤늦게 공부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신가 봅니다...
지금쯤 일어났겠군요..^^

비워두고 있기 뭐해서 뒤늦게 리플 달고 갑니다.

:)

486.
daxxlin    Edit  2006/09/13

강남어린이 오빠..
전 오빠 이름은 잘 까먹어도 강남어린이는 절대 안까먹는 것 같애요.
뉴욕 기대에 미치던가요?  ㅎㅎ
아름다운 뉴~욕 뉴~욕
가을에 쥐길텐데.. 옆구리가 쌀랑하시겠군요.

놀랄 일이 있어요.
오빠 따라 가는 건 아닌데 저도 아메리카행 비행기를 탈 것 같애요.  그리 조만간은 아닌데 그리 한참 후도 아닌..

근데 전 옆구리가 쌀랑하지 않을 꺼 랍니다~ 히히

그냥 안부가 궁금해서 연락했는데 자랑하고 가네요.=P

오빠 매스컴 함 타줘요!  오빤 할 수 있어요!
예스 유 캔 두잍!

강남어린이  

음...

결국 그런것이였군..

암튼 축하할 일인거 맞지?  축하해 ㅋㅋ
먼저 때리는 놈이 장땡이라고...
뒤늦은 구시렁과 나는 걱정말고..
어여 행복하게 잘 살거라 ㅋ


나는 메스컴 타기엔 너무 비호감인가봐

gUsiLuNg  

옆구리가 쌀랑 하다~ 라..

옆구리가 사랑스럽다는건 줄 알았네..푸흣..
시집이라도 가는게냐?

나 오늘 지윤이 홍대앞에서 보기로했다아~
어디 멀리 갈꺼면 연락 좀 종종 하고 살아~ 짜슥 ^^

485.
Louis    Edit  2006/09/12

.
뉴욕으로 가신다 해서 한참 서운했었습니다.
저도 그동안 정명훈 선생님을 모시고 음악회를 열고,
영화 시사회를 하고,
캄보디아를 다녀오며 열심히 지냈습니다.

하지만 처음 제 이름을 넣고 해본 일이라서 감격하며
초대 명단을 작성할 때 더 많이 아쉬웠어요.

저 멀리서도 화이팅!

강남어린이  

어이쿠,
미리 말했으면 떠나지 않았을텐데 미리 말하지...



농담이고요..
초대해주신다면
초대해주시는 마음만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
(맨하탄 주소로...)

이곳은 오늘부로 상당히 쌀쌀해졌습니다.
많이 당황스러운 날이였죠..
내일부터는 더 쌀쌀해지려나...

484.
Alf    URL   Edit  2006/09/11

뭐야...이 홈페이지는 아.직.도 있잖아!!!
^  ^ 한 5년만에 혹시나 검색하니 아직도 구글 상단에 떡하니 나오네요!
.....지금쯤은 이름잊어먹었을만한..선배.남김.

강남어린이  

잊지는 않았습니다.
과에 잊지못할 만한 사람이 몇몇 있지요.
나와 관계가 있든 없든 말입니다.. ^_^
모토로라쪽 소식은 가끔 접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잘..지내시죠? ^^;


아, 저는요
밑에 구시렁군이 꼰지른대로...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 __)


gUsiLuNg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였어요 ^^
안녕하세요 선배님. 구시렁군입니다. ㅎㅎ

종민군은 지금 늦깍이 공부를 위해서 뉴욕에
있구요.  선배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하림이형이랑은 가끔 만나는데 ^^;;

그럼 즐거운 가을 되세요~~

483.
세린이    URL   Edit  2006/09/09

아- 나이 스물두개먹고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했어요.
어제가 겨우 둘쨋날이었는데,
하루에 하나씩은 꼭 실수를 하고 마네요.. -.ㅜ;
이게 다 사회경험이려니 생각하고..
글 쓸때 뭐 하나라도 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한답니다.
이틀이지만... 놀던 저에겐; 피곤하네요..=_=

강남어린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셨군요.
좋은 자세입니다.
돈의 귀중함을 알면 세상을 보는 눈도 업그레이드 되죠.
(어떤 방향으로든.... -_-;;)
땀흘려 일해 모은 돈이 단순한 유흥이 아닌
좋은의미로 쓰여지길 바래요.

아, 십년뒤 쯤 직장을 가지고 사회로 나가게 되면
일년에 며칠 못쉬게 될 수도 있습니다 ^^;;

482.
fragile    Edit  2006/09/08

고운 해금 연주네요.
앞부분 피아노는 이 곳과 무척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예전에 - 몇년전에 - 쓰셨던 강남어린이 타이틀곡과도 잘 어울리고요.

늘 이 곳에서 한박자. 쉬어가며 마음을 다스렸기 때문일까요?
편안한 의자에 앉아 있는 기분. 입가엔 미소.
화면 색깔만 봐도. 그런 기분이 들어요.
- 실제로는 색깔만으로 보자면 그렇게 차분해지지는 않는데도 말이지요.

닫혀 있는 동안은 조바심이 났고, 열려있는 이 곳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이 곳을 찾아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나버렸네요.

해금 연주 좋아하신다면,
강은일 '비에 젖은 해금'도 들어보세요 :)

강남어린이    Edit   Del 

오랜만이네요.
그사이 나는 또 멀리 떠나버렸고.
시간은 또 금방금방 갈 것 같습니다...:)

쉬었다 가세요.
가끔 잠시 머물면서 쉬었다 떠나고 돌아오고
다들 그러니까요. :)

481.
지희    URL  2006/09/07

bgm이, 왠지..
러브레터의 한장면처럼.. 어린이오빠 잘 지내냐고 묻는 것 같네요. 큭.
궁실렁오빠의 선곡이랑.. 히힛.

오늘도 즐거운 하루!!

강남어린이    Edit   Del 

나 잘지내.
밥도 잘먹고.
씩씩하게 지내고있어.

이 노래 나도 참 즐기고 있다 요즘.
이곳에 있어도 취향은 바뀌지않나봐..

480.
giri    Edit  2006/09/07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들렀어요-

허허.벌써 먼곳에 가 계신거군요-^-^
즐겁고 힘차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저는 이 좋은 노래와 함께
간만에 강남키드를 쭈욱 읽고 갑니다아-
참 좋아요~히히

강남어린이    Edit   Del 

나는 참 발보붕 많이 치는것같은데
늘 같은자리에 있는것같기도 하네

오랜만이라고 얘기하기엔 긴 시간이 흘렀구나.
멀리도 와버렸지만, 곧 돌아갈거니 걱정말거라.

479.
김은수    Edit  2006/09/04

안녕하세요?
언제가...먼길 떠나신듯 보이네요.
걸어오던 길...방향전환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닌데..
부디 몸 건강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저도 태어난지 100일도 되지 않은 갓난쟁이 쌍둥이 녀석들, 여우같은 마누라 한국에 두고 독일 온지 언 한달째 되어 가네요. 집에 가고픈 맘 굴뚝 같은데... 윗 사람들이 들어오란 소릴 안해주네요.

저도 어린이 처럼 다른길을 가 볼까 하는 맘...
슬그머니 와 닿기까지 합니다만,
역시나 큰 인물은 못되는가 봅니다. ^^;

그럼, 담에 또...

강남어린이  

다른 길을 가는 거라 생각했는데
이 길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누군가 당신의 인생을 동경하는 이도 분명 세상에 존재하고 있을거예요.


가보지 않고서는 알수 없는 게 인생이라지만
가봐도 알수 없는 게 인생일것같기도 해요.

언젠가 알게 될 날이 오겠죠.
언젠가는...





478.
우유콜라    Edit  2006/09/04

야근중에 잠깜들렀어요
bgm이 뭐 깔려있나 궁금해서 들어온거지요.
얼마전 이호하는오빠와 아코디언하는 친구와 홍대에모여 합주를 요청했었지요.요청연유는 생일을 맞이한 우콜을 위해서.'이호'라는 중국악기가 해금소리와 많이 비슷했어요.

역시나 야근중에 딴짓은 일을 버는 일이군요
다시 일에 집중.

강남어린이  

일에 집중하고 있나요
노래에 집중하고 있나요

늦은점심식사를 한 뒤 잠시 생각에 잠겨있거든요.
한국의 가을을 기억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그건 ...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죠 :)

477.
gUsiLuNg    URL  2006/09/01

9월 맞이 새로운 BGM 입니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해금 연주 아가씨 "꽃별"의
Small Flowers Near By The Railroad 입니다.

올해 한 차례 국내에서 콘서트를 갖은 적이 있었는데,
해금이란 악기가 이렇게 자극적(?)인줄 처음
알았더랬습니다. ^^

즐거운 9월 되세요. :)

강남어린이  

뉴욕에 울려퍼지는 국악의 향기란 특별하고나.
피아노는 모든 안주를 다 소화할 수 있는 것 같아...
고맙네. 구.

476.
Leica M6   2006/09/01


  이 가을 저녁,
  人間으로 태어난 것이
  가볍지 않다...

강남어린이  


과식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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