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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아킨    Edit  2008/11/20

형~ 이제 미국에 무비자로 갈 수 있다니
내년중에 한번 갈 생각입니다. ㅎㅎ
형 볼 수 있겠죠? 흐흐
보고싶어요~ ★

강남어린이    Edit   Del 

이넘.
형 좀 그만보고싶어해도 되니 장가 가라 얼른.

ㅋㅋ 잘지내지?

757.
banana    Edit  2008/11/11

560년 만에 한번 들어와 봤다....

어때 여기는 잘 살이 있을뿐더러..

조금 바뀐거 같은데..??

강남어린이    Edit   Del 

언젠가 이곳이
10년전 그때처럼
빛나는 보석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혹은 지나간 추억에
여기저기 옛 것들을 들춰보는 이들을 위해

756.
밤으원숭이    Edit  2008/11/05

....

최종에서 계속해서 낙방;;

슬프고 지치면서 정신이 없네요;;

좋은 소식 들려드리려고 했는데~ ㅠㅠ

잘지내시죠? 잘지내시길~

....

강남어린이    Edit   Del 

괜찮아요.
어찌 쉽게 얻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 공짜가 없더라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대에겐 힘들때 어깨를 빌려줄 사람이 있으니까.

힘내세요.


755.
Louis    Edit  2008/10/29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주에 뉴욕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뉴욕에 아는 사람 없나?...라고 생각하다가
문득 떠 올라서 정말로 오랫만에 찾아와봅니다.

반갑네요.ㅎ
^ㄴ^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런가?
서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한번 얼굴이라도 볼 수 있음 좋겠네요 :)

754.
연호수    URL   Edit  2008/10/22

흠~~ 이런곳이군요~

강남어린이    Edit   Del 


한때는 대한민국의 모든 댓글과 답글이 넘쳐나던..
깊은 산속 옹달샘같은 곳이였죠.



753.
릿양    URL   Edit  2008/10/20

공모전 준비를 하다,
뜬금없이 취직이되어 몇달 미친듯이 일하다가
문득 내가 뭘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금새 회사 때려치우고 다시 백수가 되었습죠.
그리고 밀려오는 카드값에 또 일자리 고민중인
정신없는 생활중입니다.

잘 지내셨죠? :-)

강남어린이    Edit   Del 


네 잘 지냅니다.
분명히 그러리라 믿습니다.

당신도 그러고 계시죠? :)

752.
rudys    Edit  2008/10/14

그냥-
제일기획 사람들 들어와서 회의 하길래
뜬금없이 오라버니 생각이 나서-

잘 지내시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 ㅎㅎ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들이
그곳에
왜갔을까


나는 잘 지낸다.

751.
어쩌다    Edit  2008/10/08

변함없는 듯 하네여...
맘이 그래서...
아직도 그래서...
지금같은 세상 어찌 살려구...
건강하세요 !
아푸지 말구...

강남어린이    Edit   Del 

사람이 어디 쉽게 변하나요
그래도 지금같은 세상이라도
아직  살만하니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750.
닷새    Edit  2008/10/01

세상에 '여전한 것'도 있네요.
구글링을 하다가 센티멘탈+호기심이 더해져서 옛적에 함께했던 이들의 이름을 넣어볼 때가 있어요. 오늘은 왜 기억을 더듬어 강남어린이를 찾았나 모를일이네요. 그것도 이 새벽에.

그게 아마도...한 6년 전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엔 주인장의 '미스테리'함이 신기했는데 지금은 무려 실명을 걸어놓고 계시네요. :-)

여전한 게 있다는 것에 살짝 감동받고 돌아갑니다. 생각나면 또 문득 그렇게 들를게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맞습니다.
예전엔 이름을 걸 필요가 없었는데
지금은 이름을 걸고 용맹정진중이거든요..
저만의 소중한 공간을 세상에 헌납한 기분이라 조금 속상하기도 하지만 현재로선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젠 당신이 저보다 더 미스테리 하군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


749.
밤으원숭이    Edit  2008/09/07

....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홍대입구 피씨방입니다.~;;;;
(홍대라 하면 전 어린이님이 생각나더라구요
)

인쇄할것이 있어 잠시 들렀다가 시간이 남아 이렇게~ ^^

다름아니고 이번 mbc공채 필기가 오늘 홍대서 있거든요

라디오 피디를 지원했는데 어쩌다 보니 서류는 통과했지만.. 별로 기대는 안합니다.
(중공업과 건설계열로 자소서를 쓰던중 피디가 되면 일할떄 정장을 입지 않아도 된다길래;;;; 함 써봤는데~ 쩄든;;)

그래도 우주의 존재이유는 불확실성에 있다니까.... 쿠쿠

준비하는 방법이 없다고 해서 어제 학교 축제에도 참가해서 열라 마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약간의 기대를 품는건; ;; 인간의 이중성일까요?

조금 긴장되는 순간....

긴장되는 제 마음이 제대로 표현됬는지;; 흑흑

웃기면서도 슬픕니다.

얘네 시험은 최대한 똘끼를 보여주면 된다던데, 그렇다면 평소처럼만 하면... 하지만 자꾸 긴장이 되서;;;

....

강남어린이    Edit   Del 

면접도 일종의 광고죠.  
자기광고.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나를 사세요"

오버하지마시고 거만하지마시되,
기분좋게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지긋하게 눈을 주시하면서
한수 가르친다는 기분으로
일관성있는 이미지만 남기고 나오시면 성공입니다.


8년전 입사면접보던 그때가 문득 떠오르는군요..
지원자 전체중에서 달랑 나 혼자만 양복을 안입고 갔었던, 그 황당했던 계절... ;;;
(그건 실수였습니다 절대 따라하지마세요)

748.
숲을지나    Edit  2008/09/02

첨 글써보는거예요 -
언제쯤 다시 돌아오나요??  뉴_뉴
정말 옛날에 몇개 접한 강남어린이가 이렇게 몇년뒤에 다시 후비고 들어올줄 몰랐어요 ..
역시 연륜인가.. ㅎㅎ
새로운거 보고 싶어요 - 강남어린이처럼 서글프지만 따땃한걸로다가.. ㅎㅎ

강남어린이    Edit   Del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낡고 오래된 이 집을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다시 그 때로 돌아갈 날이 오겠죠.

747.
커피향기    Edit  2008/08/22

어린이님 개인사정으로 지금은 홈피가 잘 운영되고 있지 않은거 같은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열심히 활동하시면 다시 예전처럼 사람냄새 가~득한 홈피가 될거에요..^^

어린이님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이 곳..
절대로 없애지 마세요..(강남어린이 만화가 그리울 때는 한번씩 볼 수 있게요..)
그리고 겨울 개편 함 기다려 보도록 하지요..^^

어느 순간부터 얘기하기 싫어진 나이가 되버렸어요..범띠..^^
첫사랑에 대해서는.. 정말 예전의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너무나 이기적이고 못되고 제멋대로인 사람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한 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라곤 전혀 없는 그런 사람으로 변해있었습니다..
다시 만나는게 아니었어요,.ㅠㅠ

문득 어린이님의 그녀는 누구였을까 궁금해집니당..^^
좋은 만화를 탄생시킨 그녀~

강남어린이  

첫사랑에 대한 기억으로 거슬러올라가면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고,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기도 하고..
무엇보다 어떻게 그토록 계산없이 사랑이 전부일 수 있었는지



이제 돌아보면 웃음이 나오는 나이가 되버린건지...
내 친구 구시렁은 내 지난 날들을 다 지켜본 증인.



746.
커피향기    Edit  2008/08/20

인터넷에서도 길치인가봐요..^^
구시렁님 덕에 다시 보니 참 좋네요..감사..
일찍 앓고 지나갔어야 하는 일을 늦은 나이에 겪으니 아픔이 더 큰가 봅니다..
처음 차여봤거든요.. 그것도 첫사랑이었던 상대에게서..
몹쓸 인간으로 변해있더라구요,.
그래도 그 몹쓸 인간 때문에 가슴이 아픈건.. 내가 아무래도 못난 듯..
어린이님 말처럼 예전의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추억에게 웃으며 인사할 날이 빨리 오기만을 바래 봅니다..^^

강남어린이    Edit   Del 

이 홈페이지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달에 한두번정도 꼬박꼬박 합니다.
그래도 버리지못하는건...
아마 사람냄새 가득하던 그때의 이곳이 그리워서 이겠죠...

지금은 개인사정으로 약간 글로벌화 시켜놨지만 금방 예전홈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이정표는 만들어놨습니다.. 혹 어려우셨나요?  ^^;;
(참고로 이 홈은 겨울개편이 또한차례 있을 예정 .. 만 굴뚝같습니다)


근데..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거죠?

745.
커피향기    Edit  2008/08/17

예전에 강남어린이 만화중에서 내가 담배를 피는 이유였던가..
그게 참 인상에 남았었어요.. 근데 그땐 진정으로 그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요즘에서야 그 아픔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다시 함 그 만화를 보고 싶어 왔는데 이젠 볼수가 없네요..
모든 것이 다 추억속에 묻혀지나 봅니다..^^

강남어린이    Edit   Del 

안녕하세요.

추억에게 웃으며 인사할 날이 곧 올겁니다.
물론 그때라고 해서 마음이 전혀 아리지 않는 건 아니겠지만요.

밑에 제 친구가 남긴 주소로 가시면 그때 그 그림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저 역시 그때의 어린이로 잠시 돌아가봅니다.



gUsiLuNg  


포트폴리오 모드라서..
찾아보기가 조금 어렵지요? ^^;;

http://m1655.com/FKANGNAM.htm

744.
밤으원숭이    Edit  2008/08/01

....

추위는 참겠는데 더위는 못참겠네요 ㅠㅠ;;;

삼계탕 꼭꼭 챙겨드세요 ^^

....

강남어린이  


thank you so 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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