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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女王車    Edit  2008/05/30

오늘이 5월 30일이에요..
내일은 5월 31일이겠죠..
그럼 이제 6월이랍니다..

강남어린이  

원래 그런건가요?

727.
女王車    Edit  2008/05/26

그 있잖아요...
별것 아닌데 사람 열받게 하는..
그런 날씨...

강남어린이  


날씨가 유난히 좋나보군요
혼자하기엔 아까운 젊은 날들이죠.

726.
女王車    Edit  2008/05/21

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감기를 주말부터 앓아서..
즐거운 주말도 못보내고..
감기 걸릴수록 잘 먹어야된다는데
주말 내내 입안도 까끌거리고 속상하는 일도 있고..
아플때마다 케익을 사주던 사람도 사라져서..

어젠 극도로 심하여 조퇴하고 병원가는 사태가..ㅋㅋ
주사 2대맞고 약 챙겨먹고 잠좀 잤더니
오늘은 많이 좋아졌네요..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강남어린이  

건강하세요.
아프지마시고.
아프면 아픕니다.

725.
女王車    Edit  2008/05/16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강남어린이  

고맙습니다. 당신도 그러시길.

724.
L    Edit  2008/05/09

We all miss you.
I hope everything is ok there.

^_____^*

강남어린이  

누구냐 넌


L    Edit   Del 

응!

강남어린이  

You are a person who sent me a message.



723.
아킨    URL   Edit  2008/04/30

형님 오래간만이죠^^
욱향이 형은 얼마전에 결혼을 했어요..
미국 생활은 어떠세요? 물론 잘 지내고 계시겠죵? ㅋ
종종 다녀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만나게 되면 정말 진하게 소주 한잔 해요~

강남어린이  

그래 잘 지내고 있냐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욱향이 오랜만에 소식 듣는구나.
결혼은 잘 했나 모르겠네..

다음에 소주한잔 할 날 기다려보자.

722.
훈상    URL   Edit  2008/04/29

무엇을 드시러 가시겠습니까?

강남어린이  


처음처럼 과 차돌된장찌개요

721.
女王車    Edit  2008/04/28

헤어지는 게 참 싫습니다.

이 한 문장에
가슴이 찡해오고 눈앞이 뿌옇게 되네요..

그러고보면..
나 역시도 늘 마음 졸이며 사랑을 했던듯..
이젠 그 사랑이란거.
겁나서 못하겠어요..ㅎㅎ

참..
얼마전에 한살 더 먹었어요.. ^ㅡ^

강남어린이    Edit   Del 

축하합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요  :)

아직은 어둡지만
언젠가 찾아올 당신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문을 열어두시길.


720.
최유진    Edit  2008/04/23

앗!! 이렇게 무책임 할 수가!!!!
사진 걸어놓겠다고 오시라고 해놓고;;;
이렇게나 시간이 가버렸네요..
(먹고사는게 바빠 그렇죠 뭐..;; 죄송요.)
조만간 꼭! 곱디고운 사진 하나 올려놓겠습니다.
(오~ 홈페이지가 조금 바뀐 것 같네요?)
ㅎㅎ 건강하세요!!

강남어린이    Edit   Del 



어서 사진을 올리세요.


719.
女王車    Edit  2008/04/21

4월말인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요..
이제 봄은 없어지는걸까요? 쩝..
다시 또 월요일이네요!
아흠..

마음놓고 사람을 좋아한다는건 어떤건가요?

강남어린이    Edit   Del 


헤어지는 게 참 싫습니다.

718.
女王車    Edit  2008/04/15

저녁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에
골목마다 향긋한 꽃향기에 취해
기분좋은 밤이었습니다.

어린이 종민님의 인생에도
좋은일 생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향긋한 봄냄새와 꽃향기를 전해드려요~

강남어린이    Edit   Del 

네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일 좀 얼른 생겼음 좋겠습니다.
마음놓고 사람 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717.
女王車    Edit  2008/04/14

오늘의 최저기온은 8˚, 최고기온은 21˚..
뉴욕은 최저기온은 3˚, 최고기온은 13˚라네요..

꽃은 벌써 다 떨어지고...
올핸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지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화이팅~

강남어린이  

오늘 내기분은 최저기온은 3˚, 최저기온은 3˚
오후가 되면 달라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내 인생에도 좋은 일 좀 생겼으면..

716.
女王車    Edit  2008/04/09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오늘 저녁부터 비가 온다더니..
날씨만큼이나 기분도 바닥으로 가라앉고 있어요..
출근해서 다들 하는일도 없어 보이는데..
쩝..
왜 이러고 살까..ㅎㅎ
즐기기도 싫어졌어요.. -_-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러고 살지 않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닙니다.

715.
女王車    Edit  2008/04/08

내일은 제18대 국회의원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남들은 휴무라고 좋다는데..

우린 아침에 선거하고 점심먹고 1시까지 출근하라시네요..
우하하하하..
점심까지 먹고오긴 너무 빡센 시간 아닐까요?
회사 앞에서 다들 하숙하는것도 아닌데..

일이 퇴근전에 하나 걸려서 이제 퇴근하는..
불쌍한 대한민국 월급쟁이..

한국 근로시간 OECD 최고..삶의 질은 바닥
이라는 기사를 읽고 씁쓸하게 퇴근합니다..

강남어린이    Edit   Del 

선거 잘 하세요.
소중한 한표 제대로 행사하시고
위대한 국민으로 거듭나시길.

한국 근로시간 OECD 최고..삶의 질은 바닥
이라는 기사 저도 봤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피할곳도 없는데...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이젠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집니다.

714.
훈상    URL   Edit  2008/04/07

아흑... 배고파욤...
차돌먹고 싶은데... 수원은...흙....
걍 곱창이나 먹을까 생각중~~*^^*
냐~하~

강남어린이    Edit   Del 

곱.창.이.나?

곱.창.이.나 라뇨...

곱창이... 그리워서 눈물흘리는 뉴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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