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그곳이 나의 조국인걸요 :)
오래된 냄비탕에서는 아직도 야채의 꿈이... 타들어가고
서울에서만 가능한 일.. 그런것 조차 그리운걸요.
당췌 못알아보겠음
원래 그런건가요?
날씨가 유난히 좋나보군요 혼자하기엔 아까운 젊은 날들이죠.
건강하세요. 아프지마시고. 아프면 아픕니다.
고맙습니다. 당신도 그러시길.
누구냐 넌
응!
You are a person who sent me a message.
그래 잘 지내고 있냐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욱향이 오랜만에 소식 듣는구나. 결혼은 잘 했나 모르겠네.. 다음에 소주한잔 할 날 기다려보자.
처음처럼 과 차돌된장찌개요
축하합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요 :) 아직은 어둡지만 언젠가 찾아올 당신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문을 열어두시길.
어서 사진을 올리세요.
헤어지는 게 참 싫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일 좀 얼른 생겼음 좋겠습니다. 마음놓고 사람 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