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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女王車    Edit  2008/04/07

집앞에 자주색 목련이
아침엔 봉오리가 입을 닫고 있더니
점심지나 10개정도 활짝 핀거있죠!
어제는 일욜인데 집에서 내내 그 꽃만 봤어요..ㅎㅎ
창문을 열어두니 꽃향기도 어찌나 좋던지..

침대시트 다 벗겨서 세탁하고
버리지못해 싸안고 있던 몇가지를 끄집어내서 버리고
대청소아닌걸 했더랬죠..
괜히 기분이 좋더군요~ ^ㅡ^

역시..
뭔가 새로 시작한다는건 설레임이 있어서 좋아요
그래서 봄이 좋은것 같기두..ㅎㅎ

강남어린이  

저도 봄을 좋아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학교에는 그 옛날 우리에 약속이 있기때문이죠.
뭔가 분주하게 약속이 많은 스므살의 설레임이랄까...


표절같지만 진짜입니다.  :)

712.
L    Edit  2008/04/06

엇. 들어와지네?
계속 구시렁이 운영하는거야?

gUsiLuNg  


-_-;;

L 이 레몬이었군..

Lemontime    Edit   Del 

이름을 다 쓰기가 귀찮더라고-0-;

강남어린이  


누구냐 넌

711.
funcity    Edit  2008/04/01

종민씨!
오랫만이예요, 내가 누구냐 하면,,,, 삼성 입문교육때 만나서, 자치회 활동 했던,SDS의,유태욱, 이렇게 얘기 하면 기억하려나?
입문교육 끝나고 서울에서 버스 내릴때 헤어지며 간단하게 인사 한 이후로 얼굴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입사 초반에는 이 홈피 종종 와서 방명록도 쓰고 그랬던 듯.

오랫만에, 친구가 가슴에 구멍이 뻥 뚫린 것 같다고 해서, 왜 그 담배를 피는 이유 만화가 생각나서,, 네이버에 "강남어린이"를 찾아보니... 나오네.

제일기획 그만두고, NYU로 유학갔나봐요.
나도 2004년에 퇴사하고,,,, accenture에서 삽질하고 있음.

잘 지내죠?

강남어린이    Edit   Del 

태욱씨, 잘 지내고 있죠?

짐작한대로 나는 뉴욕에 와있고요.  삽질이야 하루이틀 한것도 아니고 이젠 생활이 됐죠.
국제적인 삽질중임.  하하

말로만 듣던 accenture로 둥지를 옮기셨다고요?  머 워낙 실력있는 분이니 어딜가든 잘 하리라 믿어의심치는 않아요 :)

나는 잘 지내요.
계속 서로 잘 지내다가 좋은날 다시 만나 소주라도 한잔 합니다. :)

710.
女王車    Edit  2008/03/19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쁜건 때론 약이되더라구요..
지금 제겐 약이 될 것 같은데
바쁘질 않아요..ㅠㅠ

강남어린이    Edit   Del 

저는 늘 바쁩니다.
공휴일에도 일요일에도 방학에도
저는 늘 바쁩니다.
그런데 왜 바쁜지 가끔 저도 잘 모릅니다.


이거 병인거 같습니다. ;;


gUsiLuNg  


바쁘면 다른 생각 안 들줄 알았는데 말이예요..
바빠도 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_-;;
(뭐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에..그래서..

이왕이면.. 몸이라도 덜 힘든게 낫지 않은가..
라는.. -_-;;

709.
女王車   2008/03/13

오늘은 날씨가 잔뜩흐려서..
하루종일 저녁같아요..
그래도 내일은 비가 안올거라고 하네요.
물론 주말에두요 ^ㅡㅡ^

강남어린이    Edit   Del 

그래서 그 날은 비가 왔나요 안왔나요

저는 아마 그날 대학로에 가고 싶었던 거 같긴 해요.
갑자기 우삼겹을 굽던 시절이 생각나서.

gUsiLuNg  


비가 오고 나니 너무 날씨가 좋던걸요.
주말도 날씨가 좋다더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708.
LA L양    Edit  2008/03/12

waiter damien so cute :)

강남어린이    Edit   Del 

속편이 나왔단다.
웨이터 다미안 2.0

:)

707.
女王車   2008/03/10

-ㅠ-
감기가 걸린거 있죠..
아~~   젠장..ㅠㅠ

강남어린이    Edit   Del 

이제 다 나으셨죠?

감기엔 떡볶기에 맥주를 드시면 좋습니다.

gUsiLuNg  


일교차가 제법 큰가 봐요.

그건 그렇고..이렇게 화창하고 좋은날..
감기라니..

어우..

706.
女王車   2008/03/03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위해!
3월 3일 삼겹살데이랍니다~ㅎㅎ
삼겹살은 껍데기를 벗겨낸 뱃살부위이고,
오겹살은 껍데기가 붙어있는 삼겹살이라네요~
다알고계셨나.. -_-;

어제부터 시작된 황사..
오늘 삼겹살로 지글지글 날려버리세요~~

케익은 주소불명으로 반송되었다구요..ㅠㅠ
주소도 알려주지 않으시면서..
마음엔 도착하지 않았나요?

강남어린이  

삼겹살이든 오겹살이든...
맘껏 한번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소주도 한잔 마셔주고.


어제는 많이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이틀 밤샘작업했더니 이제는 그냥 고장나버리네요.
예전과 다릅니다.

케익은 마음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705.
女王車    Edit  2008/02/29

강남어린이 어디가셨을까요..
흑인 백인 아랍애들 이기려고 전기 자전거 너무 열심히 타다가 ET만난건 아니죠?
풉.. 썰렁해.. -ㅅ-
4년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2월 29일이에요..
점심으로 정성본샤브샤브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고들어왔더니 기분이 완전..
폭풍간지에요.. 으하하~
나 맨날 여기와서 먹은 이야기만 하네요.. -_-

강남어린이  

저 여기 있습니다.

704.
女王車    Edit  2008/02/28

어머,,,
나도 모르게 또와서 노래 듣고 가요..
풉..

강남어린이  


우체국에 가봤는데.. 케익이 아직 안왔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703.
女王車    Edit  2008/02/27

이 배경음악이요..
우린 곧 - Slow 6 (slow june)
이거 중독성 있다구 했죠?
들으면서 어린이 사이트 노란 배경을 가만히..
사실은 멍..하니.. 쳐다보다가
눈을 감아보세요...
봄바람이 기분좋게 살랑거리는
만화에서나 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오솔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에요..

치즈케익은요..
냉동식품이라 유통기한이 일년인데..
제가 배달받은건 9월 28일까지더라구요..
그 이전엔 다 먹게되겠죠?
우흐흐

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요..

강남어린이  

사실 이 홈페이지는 사계절 다 유용하게 쓰입니다.
알고 쓰면 더욱 알차고 새롭습니다.

gUsiLuNg  


이 노래 제법 괜찮죠?
앨범에 있는 노래들이 다 괜찮아요. ^^

봄이 올 듯.. 올 듯..
어떤때는 성큼 성큼 왔다가 갑자기 내빼기도
하는게.. 봄은 고양이 같다는 말이 그럴듯 하게
들리기도 해요.(실제 시와는 무관하지만..ㅎ)

*냉동케잌이란게 있었군요.. 오호~

702.
女王車    Edit  2008/02/25

밖에 눈이 마구마구 내리네요..
오늘은 기운이 없어요..
-_-

강남어린이  

뉴욕에도 눈보라가 날립니다.

gUsiLuNg  


눈도 오고, 새 정부도 출범하고,
새로운 한 주도 시작됐는데..

피곤함은 계속 이어지는군요.. 쿨럭

701.
女王車    Edit  2008/02/22

헛..
내 글이 연속 두개 등록되다니..
영광이옵나이다~

방금 친구가 블로그에다가 글을 남겼는데..
그 친구가 곧 뉴욕으로 공부하러 가거덩요..
그때 환송회하느라 과메기랑 막회를 먹으러갔었는데
그집 사진을 보며 또 가서 너무 먹고싶단 이야길 써놨길래..
갑자기 어린이가 생각나서 또 왔어요..
그곳엔 과메기나 막회는 없을거아네요..
그때 친구한테도 그랬는데..
공부하느라 힘들고 지칠때 오늘 먹은 이 과메기랑 막회가 무쟈게 생각날꺼라고..
시간 쪼개서 그 친구 한번 더 봐야겠어요..
일주일 남았는데.. 괜히 아쉽네요..

아~~
미쵸미쵸..
말만하면 먹고싶은 이 고질병..
오늘은 과메기를 먹으러 가까봐요.. 으헤헤~

케익은 잘 모셔뒀다니까요! -ㅅ-
뜯지두 않은게 아직 두판이라구요..

강남어린이  

요즘은 이곳에서 글이 두개 연속으로 등록되는건
그닥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언젠가 다시 살아날 날이 오겠죠.
그때 우선권을 드리도록 하죠.
오늘도 감사합니다.


gUsiLuNg  


..그 케익 유통기간이 얼마길래..- _-;;;

제법 민감하고 델리케이트한 내장을 소유하고 있는건
아니지만...(이라고 말하면서..짐승인건가..싶어지는..)

그래도.. 상한건 먹을 수 없어요..

*과메기는 아직도 한 번도 못 먹어 봤지만..
기다릴 수 있다면 천천히 먹는게 좋겠군요..

먹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ㅋㅋ

700.
女王車    Edit  2008/02/21

갑자기 허태석씨가 너무 궁금한 1人

이 노래 - 우린 곧..
너무 좋아서 까페 다 뒤져서 찾아냈어요..ㅋㅋ
어디서 이런 노래들을 알고 올리시는거죠? -_-+

요가를 배우러 다니는데 어젠 갑자기 끝날무렵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더라구요..
근데 아직까지 머리가 아파요..
역시.. 요가 할땐 머리속도 비우고 마음도 비우고..
집중했어야 하는건가봐요..
잡생각때문에 집중을 못했더니..ㅠㅠ

케익벙개는 조만간.. 픕
3가지 맛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뽀할할

강남어린이  

저도 요즘 운동하느라 조금 몸이 빠근빠근하네요.
어린시절에 운동을 너무 격하게 해서 한동안 운동을 끊고 살았었는데 이젠 다시 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백인이랑 흑인이랑 아랍인이랑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죠.  
그들에게 지지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 전기 자전거를 타고있습니다..;;


p.s 케익 내놓으시오.




gUsiLuNg  

허태석씨는 매트릭스에나 존재하는 데몬일지도
모르겠어요..- _-;;

여하튼 찾아와주는건 고맙지만.. 반갑지는 않은..

**노래들은.. 충동 구매 CD에서 골라서..
올린다는.. 다소 무식하지만 놀라운 이야기..- _-;;

***케익번개는 여름이나 되어야 가능 할 것 같군요 ^^

699.
허태석    Edit  2008/02/20

허태석 바보

gUsiLuNg  


그렇게 확실한 사업이면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인간답게 살아라 제발

강남어린이  

대답해라 니가 어떻게 내 선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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